사토 타케루, '삭발 머리'로 '일왕의 요리사' 주연 <일드/일드OST이야기>




배우 사토 타케루가 2015년 4월 시작의 일요 극장 '일왕의 요리사'(TBS 계/天皇の料理番; 원래 천황의 요리사가 정확한 번역이지만 천황이 아닌 일왕이라고 번역했으니 양해 바랍니다)에 주연을 맡는 것이 23일, 밝혀졌다. 동 국계 연속 드라마 첫 주연으로 요리사 역도 첫 도전이 되는 사토는 역할 연구를 위해 요리 수업 중이라고 말하며, 길었던 머리도 싹독 잘라, 삭발 머리에 가까운 모습으로 '일왕의 요리사'까지 오른 요리사·아키야마 토쿠죠를 모델로 한 역에 도전한다.

'일왕의 요리사'는 타이쇼·쇼와 시대에 궁 내성의 대선(大膳)의 우두머리를 맡은 아키야마를 모델로 한 나오키 상 작가·스기모리 히사히데의 논픽션 소설을 드라마화. 메이지부터 쇼와의 격동의 시절에 요리사가 되고 싶다는 꿈을 안고 시골에서 상경한 아키야마 토쿠죠(사토)가 아내와 가족을 사랑하고 요리를 사랑하면서 마침내는 '일왕의 요리사'까지 올라가는 모습을 그린다. 토쿠죠를 지원하는 아내 토시코를 쿠로키 하루, 타쿠죠가 '요리사로서의 아버지'라고 그리워하는 화족 회관의 요리장·우사미 카마시를 고바야시 카오루가 연기, 키리타니 켄타, 에모토 타스쿠, 스즈키 료헤이, 이토 히데아키, 스기모토 텟타 등도 출연한다.

드라마 'JIN-仁-', '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 '솔개' 등으로 팀을 이룬 프로듀서 이시마루 아키히코, 감독 히라카와 유이치로, 각본 모리시타 요시코 등이 재결집. 촬영은 이달 중순부터 시작 예정이며, 메이지 후기부터 쇼와에 걸친 당시의 거리 풍경이 재현되는 것 외에 수업을 위해 방문한 프랑스 파리에서의 촬영도 실시한다. 실제 요리 장면도 연기하는 사토는 8월부터 요리 학교에서 요리 수업을 하고 요리사로의 소행도 공부 중.

이 밖에 타케다 테츠야, 아시나 세이, 사토 카지로, 타카오카 사키, 미호 준, 히노 요진, 오오시마 토모코, 카토 마사야, 아소 유미 등 호화 캐스트가 집결. '일왕의 요리사'는 TBS 텔레비전 60주년 특별 기획으로 2015년 4월부터 매주 일요일 오후 9시의 '일요 극장' 범위로 방송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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