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라이 켄, 뉴욕 레드 카펫에서 카메론 디아즈와 공연 <음악뉴스>




가수 히라이 켄이 7일(현지 시간) 뉴욕에서 열린 영화 'ANNIE/애니'의 월드 프리미어에 동 작품에 출연하는 제이미 폭스와 카메론 디아즈 등 할리우드 스타와 함께 등장했다. 해당 작품의 일본판 주제곡 'Tomorrow'를 부른 히라이는 검은 양복에 카멜 코트 차림으로 레드 카펫에 등장해 '인생 최초의 프리미어에 정말로 흥분했습니다. 제이미와 카메론과도 많이 말할 수 있었고, 무엇보다 이렇게 모두에게 사랑받는 영화에 관여할 수 있었던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고 기뻐했다.

또한 디아즈는 일본어로 "앞으로 영화를 봐 주시는 여러분, 꼭 즐겨주세요! 마지막으로 감사합니다."라는 메시지를 보냈다. 월드 프리미어는 미국 래퍼이자 사업가인 제이Z와 아내인 비욘세들도 등장했다.

'ANNIE/애니'는 인기 브로드 웨이 뮤지컬을 영화화. 뉴욕을 무대로, 부모에게 버림받은 소녀 애니(쿼벤저네이 월리스)가 부모와 재결합을 믿고 사는 모습이 그려진다. 2015년 1월 24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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