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M 팬의 마음을 덥석!? AKB48 '차세대 에이스 후보'가 '오타쿠에게 너무 차가운 아이돌'로 화제 <드라마/가요특집>




아직도 아이돌 계의 정점에 군림하는 AKB48 그룹. 카시와기 유키(23)와 와타나베 미유키(21)로 대표되는 '카미 대응'과 파루루 시마자키 하루카(20)의 대명사가 된 '시오 대응' 등 구성원이 각기 다른 팬 대응을 즐길 수있는 것이 묘미 중 하나이지만, 그런 AKB 그룹에 '오타쿠에게 너무 차가운 아이돌'이 출현했다고 화제가 되고 있다.
 



그 화제의 멤버는 AKB48 팀 B 소속 오오와다 나나(15). 오오와다는 작년 1월에 AKB 들어간 현역 중학생. 올해 2월의 대 내각 조성에서 연구생에서 정규 멤버로 승격한 직후이지만, 5월에 발매된 싱글 '래브라도 리트리버'에서 이미 선발 진입을 완수해 올해 방송된 심야 연속 드라마 '세일러 좀비'( TV도쿄 계)에서 선배인 카와에이 리나(19)와 타카하시 쥬리(17)와 함께 트리플 주연을 맡은 슈퍼 루키이다.
 



그런 오오와다의 충격적인 얼굴이 드러난 것은 유명 인사의 기록을 열람하거나 댓글로 소통할 수있는 토크 라이브 어플리케이션 '755'의 한 장면.
 



지난달 30일, 팬들로부터 "디즈니 랜드에 가고 싶지만, 같이 갈 사람 없다. 나냐(오오와다의 애칭) 함께 가자.(웃음)"고 하자 오오와다는 "진심으로 말하지만 무리입니다. 그냥 가볍게 말한대도 음- 그래도 무리예요."라고 차갑게 떨쳐냈다. "오늘 생일이에요. 축하해주세요."라고 코멘트 한 팬에게는 "메리 크리스마스."라고 돌려주며, 또한 "나는 14세인데 어린 팬을 어떻게 생각해요?"라고 작성한 팬에게는 "아무것도 생각하지 않는다."라고 대답. "나냐, 무서운 이미지가 있는데 얼굴은 귀엽다."라고 코멘트 한 팬에게는 "나는 당신에게 아무런 이미지도 없는데 무섭다고 생각되고 있는 것이 두렵다."리고 너무 냉정한 말로 돌려줬다.
 



이 드S상에 남성 팬들로부터 "굉장해. 나냐의 츤츤은 최고!"라는 긍정적인 코멘트가 도착했지만, 오오와다는 "네. 걸렸어."라고 냉담하게 반응. "메세 악수회, 데레데레하게 갈거니까 각오해둬."라고 쓴 팬에게도 "아 무리입니다."라고 차갑게 돌려 주어, 오오와다의 잠자는 얼굴을 아이콘 이미지로 한 팬에게는 "프사 그거 좀 위험해 . 키m..."이라고 오타쿠에 대한 금기의 말을 말 던졌다.




또한 오오와다와 같은 AKB 멤버의 '코지마호'(児島湖) 코지마 마코(17)와 사이가 좋은 것 같지만, 팬들이 "굉장해 나냐. 그리고 코지마코가 자매라면 나는 두명의 오빠가 되고 싶다."라고 코멘트하자 "늦었습니다."라고 거절. 오타쿠에 대한 너무 엄격한 대응을 발휘하고 있다.




한편, 팬들로부터 '너구리 얼굴'이라고 한 팬의 "귀여운 너구리라 아슬아슬하게 세이프."라는 글에 "당신 너구리야?", "너구리가 뭐가 웃겨? 인간이지만(진지한 응답)"이라고 답변. 또한 "너구리 라스칼이라면 귀여우니까 좋을 것www"이라는 코멘트에 "무슨 말하고 있는거야? w가 많아서 재미있겠네."라고 대답하며 드S 일변도가 아닌 얼굴도 보였다. 또한 팬으로부터 "굉장히 나냐 귀엽다."라는 말을 듣자 즉시 "귀엽지 않아."라고 돌려주는 등 외모에 콤플렉스를 갖고 있는 일면도 내비치고 있다.




이처럼 차가운 대응이 화제가 되고 있는 오오와다이지만, 다른 멤버와의 투샷 사진을 팬들로부터 요청받으면 후하게 업로드하는 행동 등 팬들로부터 "항상 모바메 고마워요"라는 감사의 말에 "오늘 많이 보낼께"라고 하트 표시가 반환되는 등, 제대로 된 대응도 해내고 있으며, 본인 왈 "츤데레가 아니고 기분파인거예요."라는 것이다.
 



이 오오와다의 일련의 대응은 아이돌 팬들 사이에서 평판이 되면서, 넷상에서는 "나도 굉장히 나냐으로부터 츤츤받고 싶다.", "드M은 참을수 없다.", "오타크의 피를 알고 있어.", "차가울수록 푸쉬하고 싶어진다." 등 호의적으로 해석되고 있다. 아무래도 오오와다의 의사에 반하여 냉대를 받고 즐거워하는 드M 팬이 늘어날 것같은 기색이다. 하지만 이러한 캐릭터의 정착이 브레이크의 지름길인 것은 틀림 없다.
 



요즘 세대 교체가 진행되지 않고 새로운 스타의 탄생도 어렵게 된 AKB 그룹. 신세대는 비슷하다라는 느낌을 지울 수 없었지만, 오오와다의 '오타쿠에게 너무 차가운 대응의 아이돌'로 부상하며 미래의 에이스 후보에 입후보할 가능성도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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