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카이도 후미, 고등학교 시절의 극빈했던 생활을 고백 "쌀을 살 수 없어서 주식을 고구마로." <연예뉴스>




여배우 니카이도 후미가 10일 방송된 후지TV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TOKIO 카케루'(매주 수요일 23:00~23:30)에 출연해 고교 시절의 극빈했던 생활을 밝혔다.

니카이도는 연예계 진출의 계기에 대해 "12세 때 스카우트되어."라고 코멘트. 그리고 고등학교 진학을 계기로 15세에 오키나와에서 단신으로 상경한 니카이도이지만, "고등학생 시절 상경해 자취를 시작했을 때, 돈이 정말 없어서 쌀을 살 수 없게 되었고, 고구마를 대량으로 구입해 고구마를 내내 먹곤 했지요. 주식을 고구마로."라고 당시의 가난한 생활을 고백했다.

또한 "친구가 집에 놀러 올 때, 한명당 2홉씩 가지고 오게 했어요. 입장료로."라는 것도 밝혀하면 TOKIO의 멤버들로부터 "씩씩했구나."라는 소리가 높아져, 마츠오카 마사히로는 "이 침착성과 스무살인데도 배짱이 두둑한 것은 이야기를 듣고 있으면 납득이 되는군요."라고 고개를 끄덕였다. 그리고 고쿠분 타이치도 "좀 제대로 하지 않으면 안되는구나."라고 자신에게 타이르듯이 감탄하고 있었다.

이번 방송에서는 니카이도가 출연하는 청춘 록 영화 '일상 록'에 관련해 꿈을 쫓는 밴드 맨의 그녀의 속마음을 조사. 그 가운데 그녀의 집에 기어 들어가 생활비는 그녀가 지불하라는 밴드 맨의 "공유 재산이잖아."라는 발언에 니카이도는"쓰레기라고 생각합니다."라고 싹둑 잘라내며, '팔리는 것이 성공인가'라는 키워드에 대해 "팔리지 않아도 좋잖아라고 말하는 사람은 대부분 어중간한 사람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등 자신의 의견을 당당하게 주장했다.







덧글

  • Megane 2014/12/12 23:00 #

    고구마를 많이 먹음 저렇게 예뻐지는 건가.
    정말 잘 커주셔서 감사합니다.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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