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즈키 에미&에이쿠라 나나가 10년만에 단 둘이서 표지를 실현. 'Seventeen' 시절을 되돌아 본다 <패션뉴스>




모델 스즈키 에미와 여배우 에이쿠라 나나가 10년 만에 단 둘이 표지를 장식했다.

새하얀 니트에 몸을 감싸고 6일 발매의 잡지 'Gina'에 등장. 스즈키와 에이쿠라는 현재 인기를 끌고 있는 청소년 잡지 'Seventeen'에서 활약했던 사이로, 졸업 후에도 개인적으로 친분은 있었지만, 실로 10년 만에 표지가 실현되었다. 지면에서는 당시의 일에 대해 쓰여지고 있다.

한 발 앞서 모델로 활약하고 있던 스즈키에게 에이쿠라는 "처음부터 기본적으로 선배구나라는 느낌이 있었습니다. 그렇지만 내가 들어갔을 무렵의 선배들은 선배처럼 행동했지만, 동료로 넣어 주었고, 함께 놀아줬습니다."고 회고. 또한 "키무라 카에라 씨라든지도 선배지만, 모두 좋은 사람들 뿐이었습니다."라고 절실히 그리워했다.

스즈키도 "'Seventeen' 시절의 오래된 친구가 굉장히 많아요. 스탭도 그렇고 모델도 그렇고."라고 현재도 교우 관계가 계속되고 있음을 밝히면서 "그 속에서 나나짱이 가장 거리감이 가까운 채 지금에 이르렀네요."라며 에이쿠라와의 사이가 좋은 점을 엿보이게 했다.

또한 이 밖에 에이쿠라 주연 영화 '남자의 일생'(2015년 2월 14일 공개)에서 에이쿠라가 토요카와 에츠시의 발에 키스를 하는 장면으로 화제가 올라 "정사 장면이 있나요? 나나씨의 정사 장면은 봐버리면 외쳐 버려!"라고 스즈키가 발언하는 장면도 있어, 시종 단란한 교환이 벌어지고 있다.



◆'변화하고 싶다'라는 소망을 이룬


캐주얼을 좋아하고 자유로운 패션을 즐기는 독자에게 부담없이 데일리 의류의 선택이나 착용벅을 궁리해 '부족헤', '무언가를 바꾸고 싶다'는 포부를 실현하는 기획을 제안. 모델 오오야 카나와 메리 사라들이 단순하지만 수수하지 않은, '빠진 느낌'이나 '제대로'를 플러스 한 캐주얼 의류를 철저하게 지도한다.(modelpress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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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제공 : 'Gina'(분카샤)





덧글

  • 현도리 2014/12/15 18:39 #

    우아 세븐틴 이후로 이 둘이 표지 같이 나오는거 정말 처음 보는 것 같아요
    중학교 때 둘 다 참 좋아했는데 반갑네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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