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무라 카에라, 명곡 'Butterfly'에 대한 생각을 밝혀 '새로운 자신을 보였돈 노래' <음악뉴스>




가수 키무라 카에라가 13일 방송의 음악 프로그램 'SONGS'(NHK 종합 매주 토요일 23:00~23:30, 13일 23:30~)에 출연해 명곡 'Butterfly'에 대한 생각을 말했다 .

19세에 가수로 데뷔, 독특한 세계관을 창출하고 있는 키무라이지만, 21세의 나이에 몸과 마음의 균형을 무너뜨렸다는. 그런 시기를 지지해 준 것이 가장 친한 친구인 치카. 이번 키무라는 치카가 일하던 와플 가게를 방문해 항상 앉아 있던 자리에 앉아 "레코딩 스튜디오에서 부른다고 생각하는 순간에 몸이 떨리며 눈물이 멈추지 않게 된다든지. 너무 바빠서 몸을 편안하게 하지 않으면 자신을 잃어가기 시작하지 않을까요?"라며 당시를 회상, "그럴 때 자신이 잘못되지 않는지 그녀에게 상담했죠."라고 말했다.

그리고 2009년에 치카가 결혼할 때 그녀에게 감사의 마음을 노래하며 결혼식에서 피로. 그 곡이 결혼식의 새로운 클래식 곡이 된 'Butterfly'이다. "작품이라는 의식보다는 그녀에게 편지 같은 느낌으로 가사를 썼습니다. 그래서 '있는 그대로의 자신'이라는 이 곡은 '소중한 사람에게 선물한 곡'이기도하며, 표현 방법이 바뀌는 계기가 된 곡. 새로운 자신을 보일수 있었던 노래네요 그래서 굉장히 소중한 곡입니다."라고 한다.

또한 치카로부터 편지도 도착해 키무라 자신이 낭독했다. 지방 투어 때 컨디션 불량으로 생각만큼 목소리가 나오지 않아서 분해서 울었던 에피소드도 밝혀 '눈물과는 정반대로 내 눈에는 강하고 크게 비쳐지더라'라는 말에, 키무라는 눈물. 그리고 '나의 결혼 파티에서 깜짝 노래를 불러준 'Butterfly'가 폭발적으로 대히트 해 나가는 모습은 진심으로 기뻤습니다. 인생 최대 최고의 선물입니다'라는 메시지를 받으면 "이것은 치사해.보고 있을 뿐입니다."라고 대 감격한 모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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