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KB48 홍백대항가합전', 마유유가 이끄는 백팀이 승리! 총감독의 바톤 터치도 <음악뉴스>




AKB48 그룹이 16일, 도쿄 분쿄구의 TOKYO DOME CITY HALL에서 제 4 회 'AKB48 홍백대항가합전'을 개최해, 와타나베 마유가 이끄는 백조가 마츠이 쥬리나가 이끄는 홍팀을 누르고 승리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행사는 AKB48 그룹에 속한 멤버가 홍팀과 백팀으로 나뉘어 퍼포먼스를 겨루는 가합. 심사 위원을 맡은 메이저 리그 양키스의 다나카 투수의 선서로 막을 열은 이벤트에는 총 154명의 맴버들이 참가. 젊은 맴버에 의한 '헤비 로테이션'이나 '플라잉 겟' 등의 히트곡으로 기모노 차림의 요코야마 유이가 배우 타케우치 리키와 난투 장면을 선보여 와타나베 미유키의 솔로 데뷔 곡 'やさしくするよりキスをして'를 코지마 하루나가 가창하는 등 다양한 시도에 팬들은 매우 흥분했다.



한편, '사시자카46'으로 노기자카46 멤버를 거느리고 '몇 번째의 푸른 하늘인가?'를 가창한 사시하라 리노는 "다음에 또 함께 할 일이 있으면, 사야링고를 부르고 싶습니다."며 자신과 마찬가지로 연애 스캔들이 있었던 마츠무라 사유리을 인용해 회장에 웃음을 자아내며 응원하러 달려온 타조 클럽의 우에시마 류헤이와도 키스를 하려고 "하고 싶었던......"라며 대 폭주. 또한 이벤트 내에서 애니메이션 '요괴 워치'와 시마자키 하루카 등 멤버 7인이 콜라보레이션 그룹의 결성이 발표되었지만, 시마자키는 캐릭터인 지바냥에게도 "사이가 좋아질 생각은 없다."며 평소의 '소금 대응'을 보이고 있었다.



이벤트 종반에서는 1년 후를 목표로 졸업을 발표한지 얼마 안된 그룹의 총감독 타카하시 미나미가 라이브 밴드를 배경으로 '사랑의 존재'를 파워풀하게 노래하며 "즐거웠습니다! 마지막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꽉 깨물고 불렀습니다."라고 충실한 표정으로 심사 위원들의 입에서 극찬의 목소리가 올라오자 "정말 기뻐서 울 것 같습니다."라고 감개무량. 결과 발표 후 차기 총감독으로 임명된 요코야마에게 "매 주시겠어요?"라고 총괄을 인계했지만 성실하게 인사를 하는 요코야마는 "굳게! 지금 이런 상태이지만 내년 이맘때는 바뀔꺼라고 생각합니다."며 웃으면서 성원을 보냈다.



그런 타카하시의 졸업에 완전 밀착한 다큐멘터리 영화 제 5 탄 'DOCUMENTARY of AKB48'(가칭)이 2016년에 공개되는 것도 발표된 동 이벤트. '요코야마와 맴버에게 1년에 걸쳐 바통을 전달하겠습니다."고 말한 타카하시는 "내년에는 10주년이므로, 고비의 해가 될 것 같아요. 하나 하나의 이벤트를 소중히 해나가고 2016년으로 이어 나가고 싶습니다."라고 분발하며 약 3시간 반에 걸친 이벤트를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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