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타노 토모미, 미니 스커트 의상으로 각선미를 과시 <음악뉴스>




전 AKB48의 이타노 토모미가 21일, 라조나 가와사키(가와사키시 사이와이구)에서 6th 싱글 CD 'COME PARTY'의 발매 기념 이벤트를 개최해 미니 라이브와 하이 터치회를 실시했다. 'COME PARTY' 외 총 4곡을 미각을 과감하게 내놓은 미니 스커트 의상으로 퍼포먼스 했다.



시작 부분에 데뷔 곡 'DEAR J'와 '1%'를 선보인 이타노는 "추운 날씨에 모여 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달려온 팬들에게 인사하자 팬들로부터 '뜨거운' 열기가 전달되며 "뜨거운거야? 내가 춤추고 있으니까 뜨겁지만. 괜찮아?"라고 걱정도 보였다.



이타노는 마지막 곡 'COME PARTY'를 피로하기 전에 "안무가 간단해서, 기억해 주세요."라고 팬들과 우연히 지나가던 사람들에게 안무를 강의. 강의 후 퍼포먼스를 선보여 "여러분, 잘 되나요?"라는 호소에 "할 수 있어요."라고 대답하며 미소를 보이며 회장을 뒤로 했다.





덧글

  • Megane 2014/12/24 18:02 #

    원더우먼? 추억돋는구낭~ 으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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