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리타니 미레이, 파리의 거리에서 '쓰레기'나 다름없는 전력 투구의 연기에 "하아?라고 생각했습니다." <연예뉴스>




여배우 키리타니 미레이가 21일, 도내에서 첫 사진집 '실연, 여행, 파리'(발매 중 3,240엔 발매원 : 코단샤)의 발매 기념 이벤트를 실시했다.



파리에서 촬영된 동 사진집은 배우와 캐스터로 활약하는 키리타니의 퍼스트 사진집. 남색의 미니 원피스로 등장한 키리타니는 사진 발매에, "아아... 부끄러운......"이라고 수줍어하면서도 "보여준 적 없는 표정과 상황으로 지금의 나를 찍은 작품이 되었습니다. 자신도 신선하고, '뭐야 이건?'이라는 느낌으로 보고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고 가슴을 펴고 어필. 또한 스토리 완성이 되고 있는 동 사진에는 실연 끝에 길거리에서 신문지를 두르고 기절한 장면도 수록되어 있어 "컨셉을 들었을 때는, 하아?이라고 생각했습니다(웃음). 실연으로 떠난 여행에서 즐기지 못했던 결과 쓰레기가 되어 버리는 추운~이라고 생각했습니다."라고 전력투구의 연기에 쓴웃음을 지었다.



이벤트는 지난 16일, 25번째 생일을 맞이한 키리타니에게 깜짝 생일 케이크 선물도. "조금씩 이상에 접근할 수 있도록 노력하지 않으면. 자연스럽게 있으면서도 자기다움을 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라고 새로운 결의를 밝힌 키리타니는 "엄마 역이거나, 열심히 일하고 있는 OL 역이거나, 그런 역할도 할 수 있는 해가 되지 않을까요?"라고 웃는 얼굴을 보였다. 그런 키리타니에게 사진의 주제인 '실연'에 대해 묻자, "나는 질질 끌지 않는 타입. 사이가 좋은 친구들과 말하며, 맛있는 밥을 먹으면 잊을 수 있어요."라고 단호히 말했다. 계속 연애에 대해 묻자 "시기가 오면 모르겠지만 지금은 서두르지 않고 천천히 즐기고 싶습니다."고 밝히면서 좋아하는 남성의 타입에 대해서는 "우유부단한 타입이므로 이상형은 연상에 이끌어 줄 수있는 사람입니다."라고 수줍어하면서 털어놨다.








덧글

  • Megane 2014/12/24 18:03 #

    으히히~ 말하는 것도 귀엽고 다 귀욤귀욤...
    뭐 컨셉이 실연여행이니....... 추운데서 고생했어용~
  • 2014/12/29 01:22 # 비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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