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여자 박람회', 3만명을 모은 걸스 문화 축제가 2월에 제 2 회 <패션뉴스>




4월에 오사카에서 열린 3만명 이상이 참가한 걸스 문화의 제전 '일본 여자 박람회'의 제 2 회가 내년 2월 21일에 오사카시 스미노에구의 인텍스 오사카에서 열리는 것이 밝혀졌다.

'일본 여자 박람회'는 패션과 스위트, 미용 등 일본의 걸스 문화를 모은 '걸스 체험 엑스포'라고 이름을 붙인 이벤트. 인기 모델이나 탤런트부터 유명한 요리사, TV에서 화제의 점성술사들도 모여 무대뿐만 아니라 약 100여개의 부스에서 퍼포먼스를 한다. 4월에 열린 제 1 회에는 약 3만 1,000명이 입장해 화제를 불렀다.

이번에는 캬리 파뮤파뮤도 소속된 기획사 'ASOBISYSTEM'와 제휴하는 것 외에 여성에게 인기있는 헬로 키티와 콜라보레이션 한정 상품도 판매. 또한 최근 인기를 누린 스위트의 인기 투표 '스위트 어워드'의 제 2 탄으로서 '푸딩 선수권 대회'를 실시한다. MC는 오리엔탈 라디오와 와타나베 나오미가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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