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부나가 콘체르토, 게츠쿠 첫 사극 최종회 시청률 10.7% <일드/일드OST이야기>




배우 오구리 슌 주연의 '게츠쿠' 드라마 '노부나가 콘체르토'의 최종회가 22일, 15분 확대 방송되어 평균 시청률 10.7%(비디오 리서치 조사 칸토 지구)를 기록했다.



드라마는 이시이 아유미의 인기 만화 '노부나가 콘체르토'를 애니메이션과 실사 영화 등 미디어 믹스로 전개하는 '후지TV 개국 55주년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방송. 갑자기 전국 시대로 타임 슬립해버린 오구리가 연기하는 고교생·사부로가 자신과 꼭 닮은 오다 노부나가와 만나, 병약한 노부나가를 대신하여 천하 통일을 목표로 하는 이야기, 게츠쿠 규모의 첫 시대극으로 화제를 모았다. 2015년 12월 개봉 예정인 영화도 오구리가 주연을 맡았다.



최종화는 진짜 노부나가가 아님을 이케다 츠네오키(무카이 오사무)에게 들통난 사부로(오구리)가 아사이·아사쿠라 군이 합류 공격해 온다는 정보를 듣고 화목을 맺자고 가신들에게 제안한다. 이것이 끝나면 오다가를 떠난다며 츠네오키에게 약속하는데......라고 하는 스토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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