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카모리 아키나 신곡은 아사쿠라 다이스케×토리야마 유지 태그 <음악뉴스>




홍백의 부활 소문이 나고 있는 가수 나카모리 아키나(49)의 신곡 'Rojo-Tierra-'(내년 1월 21일 발매)의 일부 음원이 싱글에 앞서 24일부터 각 전달 사이트에서 벨소리로 전달된다. 내년 본격 복귀를 앞두고 팬들에게 한발 빠른 크리스마스 선물이 될 것 같다.  

소속 레이블은 신곡 'Rojo-Tierra-'를 'AKINA풍 EDM'이라고 표현. "이국적인 일렉트로닉 댄스 뮤직이 특징적인 곡으로 아프리카 풍의 사운드와 EDM과 생명을 느끼게하는 목소리가 융합하여 아키나 사상 유례없는 새로운 작품."이라고 힘줘 말하고 있다.  

사운드는 음악 프로듀서 아사쿠라 다이스케와 아키나의 악곡도 많이 다루고 있는 토리야마 유지가 강력한 팀 결성으로 제작. 디바 부활을 감동의 주목곡이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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