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야카, 첫 아이 임신을 무도관에서 팬에게 보고. "새 생명에 소리의 파워를 보내고 싶습니다!" <연예뉴스>




싱어송 라이터 아야카가 26일 도쿄 치요다구 일본 무도관에서 전국 투어 '니이지로 Acoustic Live Tour 2014~3-STAR RAW~'의 최종 공연을 실시했다.



이날 아야카는 남편이자 배우인 미즈시마 히로의 첫 아이 임신을 연명 코멘트로 발표한 직후. "축하합니다!"라는 팬의 축복의 목소리로 맞게 된 아야카는 "고마워요~!"라고 활기가 가득찬 미소로 대답. "오늘 발표한 것입니다만, 뱃속의 아기와 함께 이 무대에 서 있습니다."라고 행복 가득한 표정으로 보고한 아야카는 현재 임신​​ 4개월로 '라이브에 오기 전에 놀라게해서 죄송합니다. 스탭도 멤버도 뉴스로 알게 만들어서, 모두 깜짝 놀랐습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여기에 한사람 한사람에게 노래를 전달하는 것은 물론, 뱃속에 있는 새 생명에도 소리의 파워를 보내고 싶습니다. 오늘은 최고의 하루를 즐깁시다!"라고 1만명의 팬에게 호소한 아야카. 라이브에서는 NHK 연속 TV 소설 '하나코와 앤'의 주제가 '니이지로'를 자신의 처음이 되는 웨딩 송으로 결혼식 정보 사이트 '마이내비 웨딩'의 신 CM에 기용된 '계속 소중한 마음'를 비롯해 총 17곡을 느긋한 목소리로 선보여 팬들의 환호를 받았다.



2시간이 넘는 라이브를 마친 아야카는 "감사합니다! 즐거웠어요!"라고 충실한 표정을 지으며 "오늘은 모두에게 가득 파워를 받았습니다 .2015년도 모두 기뻐해 줄 수있는 곡을 만들어 갑니다."며 내년을 향한 의지를. 앙코르의 라스트은 피로를 느끼게 하지 않는 목소리로 '모두의 하늘 아래'를 퍼포먼스하며 "다시 만나요~!"라고 크게 손을 흔들며 투어 파이널을 마무리했다.

20개 도시 28회 공연을 실시한 동 투어는 관객 약 8만명을 동원. 마지막 공연에서는 바이올린 등의 현악기도 더해진 총 스무명의 특별 편성으로 연주했다. 또한 아야카는 섣달 그믐날의 '제 65 회 NHK 홍백가합전'에서 '하나코와 앤'의 기획 코너에 출연 예정이다.





덧글

  • Megane 2014/12/30 16:44 #

    오~ 건강한 아기가 태어나길 바랍니다.
    2015년 탄생할 새 생명 하나 예약!! 훈훈하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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