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리타니 미레이가 차려 입은 '느슨하면서도 귀여운' 인기 코디네이터란!? <패션뉴스>




모델이자 여배우인 키리타니 미레이가 '느슨하면서도 귀여운' 모테 코데(인기 코디네이터)의 맵시를 선보였다.

밝은 회색의 터틀넥 니트에 더스티 파스텔 스커트를 입고 27일 발매의 잡지 'with' 2월호의 표지를 장식한 키리타니. 지면에서는 체크 니트×사이드 고어 부츠와 흰색 롱 니트×스니커즈, 핑크 카디건×무통 부츠 등 '느슨하고 따뜻한 부츠'에 무심코 마음이 짠해지는 듯한 겨울 옷을 다수 전개하고 있다.



"배우만 하고 있다고 마무리되어 버릴 수도 있지만, 멋을 부리면 기분도 바뀌고 건강하게 될 수 있으니까요."라고 말한 키리타니는 평소 "오늘 입은 것같은, 느슨한 니트 스타일이 많아요."라고. "기본적으로 항상 느슨한 성격이구요,(웃음)"라고 자신을 소개. "그래서 멋을 부릴때에도 어딘가 빠져 있는듯한 느낌이 좋아요."라며 이번 '느슨하면서도 귀여운' 코디네이트를 즐기는 모습을 보였다.


◆이노우에 마오·토다 에리카·아리무라 카스미들의 겨울 니트

이번 호에서는 여배우 이노우에 마오, 토다 에리카, 기무라 후미노, 아리무라 카스미 코마츠 나나, 지영 등이 '가볍우면서도 귀여운' 겨울 니트 코디 를 선보였다. 여성 특유의 '상냥함'과 '부드러움'을 니트를 착용해 극대화 해 나간다. 아직도 계속 되는 추운 계절. 6인의 여배우로 이루어진 세련된 계획에 주목해보자.(modelpress 편집부)






덧글

  • Megane 2015/01/03 08:48 #

    게임캐릭터같은 귀여움이...커...커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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