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셀레브리티, 올해의 '섹시' 베스트 드레서는? 미란다, 테일러, 셀레나들이 뛰어난 몸을 어필 <패션뉴스>




올해도 다양한 장면에서 아름다운 드레스 모습을 보여준 인기 연예인. 미란다 커, 테일러 스위프트, 셀레나 고메즈 등 '섹시' 베스트 드레서들의 옷입기를 돌이켜 보자.


◆미란다 커의 대담한 슬릿 드레스


백에서 사이드 걸쳐 대담하게 커팅이 들어간 블랙 드레스 차림을 선보인 미란다. 천의 면적이 넓지만, 금방 노출될 것 같은 드레스로 화제가 되었다.


◆리타 오라의 한계까지 아슬아슬한 드레스


새빨갛고 화려한 드레스를 착용한 리타 오라. 깊게 파인 앞가슴에서 들여다보이는 가슴과 사이드 슬릿으로 보이는 허벅지에 무심코 눈을 빼앗긴다.


◆알렉산드라 앰브로시오&캔디스 스와네포엘의 시스루 드레스



'Victoria's Secret Angels'의 두 사람은 블랙과 화이트와 대조적인 컬러면서도 시스루 드레스로 시선을 둘 곳이 곤란 해버릴 정도. 슈퍼 모델 두 명의 맵시있는 드레스. 두 사람은 올해의 'Victoria's Secret Fashion Show'에서도 화려한 란제리를 착용해 그 발군의 몸을 아낌없이 선보였다.


◆카라 델레바인의 대담한 가슴 노출


대담하게 가슴을 드러낸 카라의 의상. 더 이상 탑이지 않을까 생각한다. 상반신을 노출한만큼 허리 아래의 하반신은 겸손하지만 시스루로 투명감이 섹시.


◆테일러 스위프트의 고급스러운 화이트 드레스


사복은 굿 걸 코디가 많지만, 드레스는 돌변해 대담한 선택. 피부 노출의 균형을 잘 조절해 고급스러우면서도 성적 매력이 있는 드레스 모습을 선보였다.



◆셀레나 고메즈의 초절정 미니 드레스


광택 있는 새틴 원단으로 섹시함을 강조한 빨간색 미니 드레스. 가슴에 일부러 액세서리 미착용으로 가슴을 강조했다. 美데콜테를 마음껏 과시했다.


◆아리아나 그란데의 귀여운 고양이 귀


귀여운 이미지가 강한 아리아나이지만, 무대 의상은 섹시하게 피부를 노출. 어떤 코디에서도 고양이 귀를 놓치지 않는 아리아나스러운 모습.



◆번외편 : 리한나의 지나치게 섹시한 시스루 드레스


가슴을 노출한 섹시한 시스루 드레스 차림을 선보인 리한나. 스왈로브스키를 장식한 드레스로 정작 본인은 생긋 웃는 얼굴. 드레스에 만족하여 기뻐하는 모습. 숨이 멎을만큼 아름다운 드레스 차림의 셀레브리티. 내년에는 도대체 어떤 대담한 드레스 차림을 선보여 줄지 벌써부터 기대된다. (modelpress 편집부)









구글검색창


통계 위젯 (화이트)

159880
4552
15073573

이 이글루를 링크한 사람 (화이트)

2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