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카다 쿄코, 키리타니 미레이, 하시모토 칸나들 수상의 '쥬얼리 베스트 드레서 상' 세계 최고의 쥬얼리를 선보여 <패션뉴스>




여배우 후카다 쿄코, 키리타니 미레이, 아이돌 그룹 Rev.from DVL의 '너무 천사같은 아이돌' 하시모토 칸나들이 '제 26 회 쥬얼리 베스트 드레서 상'을 수상했다.

'쥬얼리 베스트 드레서 상'은 지난 한해를 통해 '가장 빛났던 사람', '가장 보석이 잘 어울리는 사람', 그리고 '앞으로도 보석을 몸에 착용해 주었으면 하는 사람'을 세대별, 남성 부문으로 각각 나누어 전형.



26회째를 맞이한 이번은 후카다(30대), 키리타니(20대) 하시모토(10대) 외에도 여배우 미야자와 리에(40대), 카타히라 나기사(50대), 이토 란(60대 이상), 배우 아이카와 쇼우(남성 부문)가 수상했다. 또한 특별상으로 가수 May J.(특별상 여성), 프로 피겨 스케이터인 타카하시 다이스케(특별상 남성)가 선정되어 호화 맴버가 모였다.


◆세계에서 최신 트렌드의 쥬얼리가 모여


1월 22일에 행해지는 수상 시상식과 동시에 도쿄 빅 사이트에서 1월 21일(수)부터 24일(토) 기간 동안 세계 30개국 1,130개사가 참가하는 일본 최대의 보석 액세서리전이 열려 120만 점의 보석이 모인다. 그 보석 전시회의 하나인 '제 3 회 걸스 쥬얼리 도쿄'는 20~30대를 위한 보석을 전개하는 100여개사 신예 브랜드의 트렌드 쥬얼리 15,000점을 출품. 전국에서 보석 상점, 백화점, 의류, 쇼핑몰 등 젊은 여성을 고객으로 하는 쇼핑 구매자 입장 전문 전시회이다. 전국 매장에 진열되기 전에 최신 보석 사정을 재빨리 확인할 수있는 트렌드 발신 장소로 매년 많은 관계자들이 발길을 옮기는 빅 이벤트 다.


이번에 출품되는 보석으로 주목받는 것은 반지. 체인이 달린 것이나, 여러 손가락에 걸 수있는 반지, 큰 핑키 반지 등 개성적인 디자인의 주연급 반지들이 갖추어져 있다. 또한 코스튬 쥬얼리 붐은 내년에도 지속될 것으로 보이며, 굵은 진주를 장식한 목걸이와 진주를 듬뿍 사용한 볼륨 디자인 등은 계속 관심을 끌 것 같다.


◆패션 업계에 의한 무료 세미나를 개최


또한 올해부터 새로운 시도로서 화려한 강사진을 초빙하여 최신 트렌드를 망라한 무료 세미나를 개최한다. 셀렉트 숍 붐 중에서도 빼어난 지지를 자랑하는 에스테네이션의 액세서리 바이어, 패션업계 전문지로서 확고한 지위를 구축하고 있는 'WWD JAPAN'의 편집장에 의한 트렌드 세미나는 2015년의 유행을 재빨리 채크할 수 있다. 그 외 미츠코시 이세탄, 한큐 한신 백화점과 동서의 인기 백화점에 의한 마케팅 세미나 및 잡지 'GOSSIPS' 편집장에 의한 트렌드 세미나 등 해외에서도 주목받는 업계 선구자들의 직접적인 목소리를 들을 수있는 자리가 되어 문의 폭주가 예상된다.(※사전 신청 제 공식 홈페이지에서 신청 가능)

또한 동시 개최되는 '제 26 회 국제 보석 전'은 올해도 미국, 홍콩, 이탈리아, 독일, 프랑스, 남아프리카 공화국 등 세계 30개국에서 해외 기업이 트렌드 보석을 출전. 매년 큰 고조를 보이는 전시회이지만, 주목 기업의 참여와 새로운 시도 일본 보석 베스트 드레서 상 시상식 등 행사도 가득해 점점 성황이 예상된다.(modelpress 편집부)


■세계 최대의 제철 쥬얼리가 집결 '걸스 쥬얼리 도쿄'
http://www.girls-jewel.j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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