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와찡, 로라들 양의 코스프레 모습으로 새해 인사 "여기 메에~하고 축하드립니다!" <패션뉴스>




모사 메이크업으로 화제인 탤런트 자와찡, 모델이자 탤런트인 로라들이 1일, 자신의 블로그와 Instagram에서 2015년의 간지와 연관된 양의 코스프레 모습을 선보였다.

자와찡은 블로그에서 "새해 복 많이 받아 메에~ 축하드립니다."라고 인사하며 "양이 되어 보았습니다(웃음)."라며, 양의 머리 장식을 쓰고 손에 인형풍의 양을 붙인 사진을 공개했다. "새해부터 메에~가 아니라 메이~.", "양 엄청 귀여워."라는 팬들의 의견이 다수 전해지고 있다.

로라도 Instagram에서 'Happy New Year'라는 메시지와 함께 머리에 양의 머리 장식을 얹은 사진을 공개하며 "팬 분들이 머리에 양을 얹어 줬어."고 설명했다. "양 코스프레의 로라 귀여워~진심', '너무 귀엽다', '초 귀겨워---'라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또한 SKE48의 마츠이 레나는 귀에 양의 뿔 장식을 붙인 사진을 Instagram에서 선보이며 '양 모습의 레이나 씨 귀엽다', '쿨한데?' 등 팬들의 의견이 속속 이어졌다. 그리고 AKB48의 코지마 하루나는 '2015년 양 헤어입니다'라고 양을 표현한 헤어 스타일의 사진을 Instagram에서 업로드해 '엄청 어울려!', '양 헤어 귀여운데?'라고 환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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