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카시마 미카의 '팔다 남은 물건' 발언에 비판 쇄도... 여성 팬 이탈로 '코다 쿠미의 전철'을 밟을 위기! <드라마/가요특집>




얼마전 결혼 직후에 행복이 가득한 가수 나카시마 미카(31)에게 비판이 쇄도하는 사태가 일어나고 있다.
 
평소부터 교제하고 있던 배구 남자 일본 대표 시미즈 쿠니히로 선수(28)와의 열애로 지난해 12월 25일 크리스마스에 입적한 나카시마. 동 30일 도쿄 일본 무도관에서 개최된 라이브에서는 약 1만명의 팬을 앞에 두고 결혼을 보고했다. 팬들의 축복에 수줍어하면서 '반지를 보고합니다'라고 약혼 반지를 선보이는 등 즐겁게한 나카시마이지만, 그 토크에서의 한 말'이 일부에서 빈축을 사게 되었다.
 



라이브 중 수줍어하던 나카지마는 "최근 물의를 일으켜서. '팔리지 않고 남아있어서 좋았다'라고 생각하면서... 라고 하는 것으로, 이 이야기는 끝."이라고 간단히 결혼 신고를 마치고 이 모습은 TV와 스포츠 지면 등 각 미디어에서 널리 보도되었지만 이 '팔리지 않아서 좋았다'라는 말에 일부 독신 여성들이 격노. 인터넷에 다음과 같은 비판이 많이 기록되는 사태가 되고 있다.




'결혼하고 있지 않는 팬에게 실례라고 생각하지 않았어?'
'좋아했는데 완전히 아라서 독신녀를 적으로 돌리고 있네요'
'반지까지 과시하면서 <결혼하고 있는 나는 독신녀보다 위>라는 느낌이 필요 이상으로 붙어있는데?'
'팔다 남은 물건'이라니 여자는 제품이 아니야'
'여러 가지 사정으로 독신인 사람도 있는데 '팔다 남은 물건'으로 일괄처리 되는 듯한 상처'
'세상에 초연한 이미지가 있었지만, 남성 사회에 순종하는 보통의 여성이었구나'
'나카시마 미카보다 연상의 독신 여성은 어떻게하면 좋은거야?'
 



한편, 이러한 여성들의 의견에 대해 다음과 같은 반론도 기록되어 있다.

'악의가 있어서 말한 것은 아니니까 눈꼬리 세우지 않아도 되지 않아?'
'남의 행복을 시셈해봤자 어쩔 도리가 없을텐데'
'자학적인 농담으로 말한거라 상관없는데 다른 사람이 화내는것이 이상하다'
'이런 사람들은 누군가 결혼할 때마다 질투하고 있는 것일까'
'질투하고 있는 여성들이 왜 독신인지 알것 같다'




찬반양론으로 현재는 비판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 인터넷의 소란뿐이라면 큰 영향은 미치지 않겠지만, 예전 가수 코다 쿠미(32)는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35세가 넘으면 엄마의 양수가 썩기 시작하죠'라는 발언으로 인터넷에서 비판이 모인 것이 계기로 큰 문제로 발전. 이 실언에 의해 일시적으로 활동 자숙을 강요당해 메인 청취자였던 여성층의 반감을 사버리며 인기도 하락했다. 그 후에도 명예 회복은 이루어지지 않고 현재에 이르기까지 전성기와 비교하면 싸늘한 상황이 계속되고 있다.
 
마찬가지로 여성 팬이 많다고 하는 나카지마에게도 이 같은 몰락을 초래할 수있는 실언이었던 것은 아닐까 우려되고 있다.




"어떤 총명한 여성도 결혼 직후 들떠버리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무심코 배려가 결여된 발언을 해버린 것입니다. 악의가 없는 것은 틀림 없을 것입니다만,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삶의 상황을 되돌아보는 연말에 이같은 발언을 해버린 것은 타이밍도 상당히 안좋아요. '팔다 남은 물건'은 일반적으로 자주 사용되는 문구로 '양수 발언' 정도의 임팩트는 없기 때문에 이대로 소동이 페이드 아웃 해주면 좋겠지만 만약 여성 팬이 떠나갈듯한 사태가 되면 코다의 전철을 밟을 수 있습니다. 나카지마의 노래는 여성 선호가 좋고, 메인 타겟은 아라서 세대로 동 세대 미혼 여성은 가족과 세상에서 결혼의 압력에 시달리고 있기 때문에, 나카지마는 이번 말실수로 단번에 지지를 잃을 수있습니다."(예능 관계자)
 



독신 시절에는 오사카에 사는 시미즈 선수의 집에 도쿄임에도 불구하고 자주 방문하며 선수인 그를 위해 건강에 좋을 것 같은 재료에 주식 등 각별한 보살핌을 하고 있던 나카지마. 그 노력이 결실을 맺어 행복을 잡은 그녀이지만, 뜻밖의 함정이 기다리고 있던 것 같다. 신혼 초에 '입이 화근'을 구현하는 일이 되어서는 안되는데....






덧글

  • Megane 2015/01/06 19:11 #

    이래서 연예인들은 항상 말 조심. 물론 일반인들이라고 예외는 아니지만 파급력을 생각하면 생각없이 내뱉은 조심성없는 발언이었다는 책임은 피할 수 없을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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