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함정~잔화요란~' 다나카 레나가 불륜...... '성인의 위험한 연애극' <일드/일드OST이야기>




여배우 다나카 레나가 주연을 맡은 드라마 '아름다운 함정~잔화요란~'(TBS 계)이 8일 시작한다. 2008년 4월 쿨기로 방송된 '엽기적인 그녀'(동) 이후 7년 만에 민방의 연속 드라마에 주연을 맡은 다나카가 연상 남성과의 불륜으로 남녀의 애증극에 말려 들어가는 히로인·니시다 리카을 맡아 불륜 상대와 그의 아내 리카의 맞선 상대를 포함한 네명을 중심으로 다양한 생각이 복잡하게 얽혀, '성인의 위험한 연애극'이 펼쳐진다.

드라마는 오카베 에츠의 소설 '잔화요란'(후타바샤)이 원작. 리카의 오랜 불륜 상대인 대기업 상무로 잘생긴 야심가·카시와기 소타를 무라카미 히로아키, 소타의 처로 리카와 적대 해나갈 미츠코를 와카무라 마유미, 리카의 맞선 상대이지만, 그 이면에는 미츠코에 대한 생각을 떨쳐버리지 못하는 청년 사업가·오치아이 케이이치를 '극단 EXILE'의 아오야기 쇼오가 맡아 이야기는 네명의 격렬한 애증의 모습을 중심으로 전개해 나간다.



또한 리카의 '적대역'으로 미우라 리에코와 타카하시 카오리도 출연. 각본은 'Age 35 그리워서', '러브 제너레이션', '신이시여, 조금만 더', '오오쿠' 등으로 알려진 아사노 타에코, 연출은 '101번째 프러포즈', '스트립티즈', 'Age 35 그리워서', '버진로드'의 미츠노 미치오가 맡았다.

제 1 화에서는 리카와 미츠코의 싸움의 막이 열린다. 대기업 '쇼우즈 홀딩스'의 상무·카시와기 소타와 불륜 관계가 된지 3년째인 리카는 어느 파티장에서 소타의 아내인 미츠코에게 말을 걸어온다. 나중에 소타를 통해 집으로 초대받아 어쩔수없이 카시와기의 집을 방문, 거기에는 전날 영화관에서 우연히 만난 남자·오치아이 케이이치의 모습이. 하지만 그것은 미츠코가 리카에게 건 함정으로......라는 전개였다. '아름다운 함정~잔화요란~'은 매주 목요일 오후 9시 방송. 첫회는 15분 확대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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