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즈하라 유카, 미즈하라 키코의 여동생으로 목표는 "언니입니다!" <패션뉴스>




모델이자 배우인 미즈하라 키코의 동생으로, 모델 미즈하라 유카가 15일 아디다스 재팬의 새로운 콜라보레이션 라인 'StellaSport'(스텔라 스포츠)의 이벤트에 등장. 이벤트 후 회견에서 "목표로 하고 있는 모델."에 대한 질문에 유카는 "언니처럼, 자신의 개성을 살릴 수있는 모델이 되고 싶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여러가지 경험을 쌓고 싶습니다."라고 웃는 얼굴로 말했다.

또한 "앞으로의 목표."에 대해 묻자 "해외의 패션을 더 공부하고 싶습니다. 모델로 글로벌 활동을 하고 싶습니다."고 밝혔다. 평소 체육관과 수영으로 땀을 흘리며 "운동을 하고 있으면 적극적인 기분이 되고 화려한 색상을 선호합니다. (신상품은) 착용감도 좋고, 내일부터 코디에 도입하고 싶네요."라고 말했다.

'스텔라 스포츠'는 디자이너 스텔라 매카트니가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를 맡는 새로운 라인. 체육관이나 거리에서 착용할 수있는 세련된 디자인과 아디다스 재팬의 스포츠 기술을 겸비하고 있으며, 의류, 풋웨어, 액세서리 등을 전개한다. 23일부터 전국 아디다스 직영점 등 매장에서 판매된다.






덧글

  • Megane 2015/01/17 20:12 #

    뭐 방송용 멘트이긴 하겠습니다만... 그래도 자매간에 우애가 있어보이니 훈훈하긴 하네요.
    하하~ 응원하는 사람으로서 두 분다 잘 되었으면 좋겠슴다. 특히 동생분...
    (흑심이 있구만~ 퍼버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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