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오이 에일, 올해는 해외 공연에 의욕. "지금까지 해온 일을 보다 강화." <음악뉴스>




가수 아오이 에일이 17일, 도쿄 긴자의 소니 빌딩에서 열린 무크 '워크맨 피아'(발매 중 1,350엔 발매원 : 피아)의 발간 기념 행사에 참석했다.



워크맨 탄생 35주년을 기념하여 발매된 잡지는 코무로 테츠야와 지미 페이지, 나카가와 쇼코 등 35인의 유명 인사가 원본에 가까운 고해상도 음원에 대해 말하고있다. 숏팬츠 차림으로 등장한 아오이는 "굉장한 소리의 퍼짐이 있어 세세한 부분까지 들립니다. 자신의 음원을 자주 듣는데요 귀가 피곤하지 않네요."라고 고해상도 음원을 어필하며 "세부 사항까지 신경을 써서 레코딩을 하고 있기 때문에, 고해상도 음원이 퍼져 주면 노래하고 있는 사람으로써 기쁩니다."라고 웃는 얼굴을 보였다.



또한 "이동 중에 음악을 든는 경우가 많아요. 헤드폰으로 음악을 듣고 있으면 다른 세계와 분리되는 느낌이 듭니다."고 하는 아오이. 올해 2월에 발매하는 최신 싱글 'GENESIS'가 애니메이션 '알드노아 제로' 제 2 기의 엔딩 테마로 기용되는 등 가수로 기세를 타는 아오이는 해외 공연도 적극적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올해는 해외의 이벤트가 증가할 것. 많은 분들께 알리기 위해서라도 지금까지 해온 일을 보다 강화하고 열심히 하겠습니다."며 앞으로의 활동에 대해서 분발하고 있었다.






덧글

  • Megane 2015/01/20 17:44 #

    이럴 땐 이즈미씨가 살아있었더라면...이런 생각이 듭니다.
    워크맨 시절에 살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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