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즈키 나나, 최초의 어쿠스틱 라이브에 5만명의 탭댄스나 가스펠대와 아카펠라도 <음악뉴스>




성우 겸 가수인 미즈키 나나가 17, 18일 사이타마 슈퍼 아레나(사이타마시 츄오구) 최초의 어쿠스틱 라이브 'NANA MIZUKI LIVE THEATER 2015 ACOUSTIC'을 개최했다. 이틀간 약 5만 4,000명의 팬들이 모여 미즈키는 탭댄스에 첫 도전한 것 외, 'SCARLET KNIGHT'에서는 12인의 가스펠대와 아카펠라로 노래 등 총 24곡을 선보였다.



미즈키는 라이브에서 "'소리와 노래'라는 간단한 구성을 다루었습니다."고 말하며, 'PHANTOM MINDS'에서는 피아노 반주만으로 열창. 게스트로 성우 하야미 쇼도 등장해 'MARIA&JOKER'를 듀엣했다.



마지막으로, 미즈키는 "2015년 가수 데뷔 15년째를 맞이하는 특별한 해입니다. 새로운 것을 시작하는데 딱 맞는 노래를 모두 함께 노래합시다!"라고 팬에게 호소하며 'New Sensation'을 팬과 합창했다. 또한 올 여름 전국 투어가 개최되는 것도 발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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