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와구치 하루나, 사진집에서 첫 란제리 차림을 피로 <연예뉴스>




여배우 카와구치 하루나의 사진집 'haruna3'(와니 북스)가 카와구치의 스무번째 생일인 2월 10일에 발매되는 것이 20일, 밝혀졌다. 테마는 '20세'로 대담한 란제리 차림에 처음으로 도전하는 등 섹시한 컷도 게재되어 있다. 



'haruna3'는 'haruna2'에 이어 3번째 책이 되는 카와구치의 사진집. 18세의 카와구치가 역할 연구를 위해 머리를 자르기 시작한 하와이와 첫 유럽 방문의 크로아티아 등에서 촬영. 수영복 차림이나 첫 도전의 란제리 차림을 피로하는 등 성인 여성으로 성장해가는 모습이 담겨 있다.



카와구치는 "팬 여러분은 언제라도 등신대의 거짓없는 나를 보고 싶어할꺼라 생각합니다. 꾸밈없는 나와 지금의 나는 이렇게!라고 주장하고 싶은 것이 담겨 있다고 생각합니다. 스무살의 고비에 사진집을 발매할 수있는 것이 무엇보다 기쁘고 감사합니다!"라고 코멘트하고 있다. 사진집은 B5판 160페이지. 가격은 3,000엔(세금 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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