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J '쿨 재팬' 선보여! '에바' 첫 4D와 '진격' 등신대의 거인에 환호 <종합뉴스>




유니버설 스튜디오 재팬(오사카시 고노하나구)에서 22일, 일본이 자랑하는 엔터테인먼트 브랜드의 세계관을 재현하는 새로운 이벤트 '유니버설 쿨 재팬'(1월 23일~5월 10일) 프레스 프리뷰를 치뤄 전 명소가 선을 보였다.




'유니버설 쿨 재팬'은 '에반게리온', '진격의 거인', '바이오 해저드', '몬스터 헌터'의 4개 브랜드의 세계관을 유니버설 스튜디오 재팬의 아이디어와 기술을 이용하여 재현하고 세계에 그 매력을 발신하는 새로운 이벤트. 각각의 브랜드를 테마로 한 어트랙션에서 '세계 최초'를 선사한다.




이날 정오에 열린 오프닝 행사에서 L'Arc~en~Ciel의 HYDE들이 개회를 선언. 그 후, 메인 회장의 하나인 유니버설 스튜디오 시네마 4-D 부근에 설치된 게이트가 개장하면서 보도진과 사전 응모에 선정된 약 1,000명의 게스트들이 에리어에 들어섰다.




'진격의 거인 더 리얼'은 세계 최초로 15m급 '등신대'의 엘렌 거인과 14m급 '등신대'의 여성형 거인이 야외에서 재현되어 자신의 약 10배 가까운 사이즈의 박력에 게스트들은 대 흥분. 바로 옆의 육식 공룡의 포토 사업 오퍼튜니티도 인기를 끌며 포식되는 공포를 즐겼다. 그리고 실내 연습·어트렉션은 조사 병단의 일원이 된 기분으로 '진격의 거인'의 세계를 체험. 진짜 인간 같은 인간형 '쿠로노이드'의 미카사·아르민·리바이도 선을 보였다.




에바 최초의 4D 어트랙션 '에반게리온 더 리얼 4-D'는 완전 오리지널 스토리를 상영. 에바와 사도의 전투의 한가운데에 있는 듯한 감각을 맛볼 수있는 박력의 영상뿐만 아니라 폭발과 섬광, 물보라, 진동 등 4D 특수 연출이 튀어나와 '아앗!'이라고 무심코 목소리가 튀어나오는 장면도 있었다 .




라이브 엔터테인먼트로 진화한 리얼 탈출 게임으로서는 세계 최초로 '바이오 해저드 더 이스케이프'도 고조로 게스트는 디지털 단말기를 손에 쥐고 거대한 방송국 건물에서 미스테리에 도전한다. 덮쳐 오는 좀비에 위협하면서 클리어를 목표로했다. 그리고 '몬스터 헌터·더·리얼'에서는, 등신대의 몬스터와 특수 효과가 세계 최초로 융합. 파크 첫 등장의 등신대 사이즈의 진 오우거가 온몸에 전기를 두른 슈퍼 아머 상태를 선보였으며, 그 전격에 게스트들도 체감했다.




그 외, 각 브랜드에 관련한 식품과 상품도 등장. '에반게리온 더 리얼 4-D'는 사도가 푸드 메뉴가 되어 '진격의 거인 더 리얼'에서는 조사 병단의 일원이 된 기분의 푸드를 제공했다. 또한 '바이오 해저드 더 이스케이프'는 미스테리에 관련된 상품, '몬스터 헌터·더·리얼'은 몬스터를 모티브로 한 식품이나 피규어 등이 판매된다.

(C)컬러(C)이사야마 하지메·코단샤/'진격의 거인' 제작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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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격의 거인, USJ. 15미터 급 거인 등장! '진격의 거인 더 리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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