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리타니 미레이, 다이아몬드를 수상. "몹시 두근거립니다!" 쥬얼리 베스트 드레서 수상 <패션뉴스>




여배우 키리타니 미레이가 '제 26 회 일본 쥬얼리 베스트 드레서 상'에 선정되어 22일 도쿄에서 열린 시상식에 보라색의 롱 드레스 차림으로 등장. 부상으로 수여된 다이아몬드 목걸이를 착용해 "오늘은 이 보석이 눈에 띄게 심플하게, 조금 어른스러운 느낌으로 하고 싶다는 생각으로 왔습니다. 몹시 두근거리는군요, 이런 보석을 착용하게 되면."이라고 웃는 얼굴을 보였다.



20대 부문에서 선출된 키리타니는 "정말 영광이고 기쁘게 생각합니다 .20대의 대표가 나로서 괜찮을까하는 생각도 있지만, 빛내갈 수 있도록 노력하지 않으면 안되겠죠?"라고 웃는 얼굴로 대답. "처음 보상으로 산 반지를 지금도 사용하고 있으며 볼 때마다 항상 노력하지 않으면 안된다고 생각해왔습니다. 올해로 일을 시작한지 10년째로 그 반지를 샀을때의 초심을 잃지 않고 일에 전념하면서 성인으로 멋진 보석에 어울리도록 노력해가고 싶습니다."라고 말하고 있었다.

동 상은 쥬얼리가 어울리는 셀레브리티 여성을 세대별로 표창하는 것으로, 26회째인 올해는 10대 아이돌 그룹 'Rev.from DVL'(레브 프럼 디브이엘)의 하시모토 칸나, 20대는 키리타니 미레이, 30대에는 여배우 후카다 교코, 40대에는 여배우 미야자와 리에, 50대에는 여배우 카타히라 나기사, 60대에는 여배우 이토 란이 수상. 남성 부문에는 배우 아이카와 쇼우가 수상했다. 프로 피겨 스케이터인 타카하시 타이스케, 가수 May J.도 특별상 남자, 여자 부문에서 선출되었다.




키리타니 미레이. '제 26회 일본 쥬얼리 베스트 드레서상'(20대 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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