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라, 스위츠 첫 프로듀스. 발렌타인 데이는 '씁쓸한' 추억 <연예뉴스>




모델이자 탤런트인 로라가 스위츠를 첫 프로듀스하고 22일 도쿄 도내에서 열린 'Rola Sweets factory'의 발표 회견에 등장. 로라는 "세상에는 일을 하고 있는 사람이 많기 때문에 퇴근길에 사거나 자신에 대한 보상으로 구입줬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발렌타인 초콜릿을 받지 못한 사람도 좋을지도 ."라고 자신있게 어필했다.



또한 발렌타인 데이에 대한 추억을 묻자 "신경쓰이는 사람이 있고 초콜렛을 올리려고 생각했는데 부끄럽기 때문에 하트 초콜릿을 포스트에 넣었어. 그랬더니 (상대로부터)'하트 초콜릿의 중간이 갈라져 있었기 때문에 나를 싫어하는줄 알았어'라고 말했어."라며 '씁쓸한' 추억을 밝히고 있었다.



'Rola Sweets factory'는 로라가 첫 프로듀스한 스위츠 브랜드로 발렌타인 데이에 맞춘 초콜릿 스위츠 '부드러운 초콜릿과 부드러운 푸딩이야' 등 네가지 종류를 2월 1일부터 전국의 슈퍼마켓에서 발매된다.




로라, 스위츠 첫 프로듀스...'Rola Sweets factory' 발표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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