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와찡, 인생 최초의 '연인'과의 일주일만의 파국 "속박이 심했습니다." <패션뉴스>




유명인의 '모사 메이크'로 알려진 탤런트 자와찡이 27일, 도쿄 도내에서 열린 프랑스 코스메틱 브랜드 '랑콤'의 신작 마스카라 '그랑디오즈'의 발매 기념 이벤트에 등장. 인생 첫 연인이 있었지만, 불과 1주일만에 파국했다라고, "조금 흔들렸습니다. 지금은 어떤 의미로 리어충입니다."라고 웃는 얼굴로 이야기하며 "일을 이해해주지 않았습니다. 속박이 심했어요...... "라고 파국의 이유를 밝혔다.



또한 "일때문에 밤이 늦어지는 경우나 연락이 되지 않을 수 있는데도, 믿어주지 않았습니다."고 고백. 모사 메이크업도 요청했다며 "미란다 커 씨, 키타가와 케이코 씨, 나머지는 코지마 하루나(인격화 메이크)로 (데이트)와주면 좋겠다고 했습니다."며 쓴웃음을 지으며 "쌩얼까지는 아니더라도 있는 그대로를 좋아해주는 사람이 좋습니다."고 이상형을 밝히고 있었다.



이날 자와찡은 브랜드의 이미지 캐릭터를 맡는 스페인 여배우 페넬로페 크루즈의 '모사 메이크업'으로 등장. 파국했지만 "행복해요. 지금은 일이 남자 친구입니다."라며 아름다운 얼굴로 "발렌타인의 상대는 아니지만, 메이크업을 통해 누군가가 반해 준다면."이라고 말했다.



자와찡 '페넬로페 크루즈' 모사 메이크업 피로
랑콤 신작 마스카라 '그랑디오즈' 발매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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