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라, 미니 드레스 차림의 늘씬한 각선미로 회장을 매료 <종합뉴스>




모델이자 탤런트인 로라가 28일, 도쿄 도내에서 열린 버본 위스키 '짐빔'(산토리)의 전략 설명회에 등장. 로라는 짐빔의 최신 CM에서 착용했던 은빛의 타이트한 미니 원피스 드레스 차림으로 회장을 매료시켰다.



이날 로라는 최근 CM 상영 후 런웨이에서 당당하게 나타나 화려한 워킹. 크게 파인 등과 쭉 뻗은 각선미를 아낌없이 선보이며 가끔 도발적인 시선을 보내면서 포즈를 결정해 보였다.



또한 스테이지에 설치된 바 카운터에서 바텐더가 매끄러운 영어를 섞어 '짐빔 하이볼'을 '주문'. 건배와 함께 짐빔 하이볼을 마시며 즐거운 미소를 지었다. 설명회에는 산토리 스피릿의 고이즈미 아츠시 사장들도 등장했다.





로라, 미니 드레스 차림으로 늘씬한 각선미로 회장을 매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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