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타가와 케이코, DAIGO와의 교제 질문에 웃는 얼굴로 "감사합니다." <연예뉴스>




여배우 키타가와 케이코가 28일, 도쿄 롯폰기에서 열린 도요타 자동차의 신형 알파 PR 이벤트 'TOYOTOWN presents ALPHARD Film Awards'에 배우 모토키 마사히로와 함께 참석했다. 가수이자 탤런트인 DAIGO와의 교제가 보도된 키타가와는 보도진으로부터 "DAIGO 씨와의 교제는 사실인거죠?"라는 질문에 "감사합니다."라고 웃는 얼굴로 대답하며 "결혼은 가까워진건가요? 뭔가 있을 듯?"이라는 질문에 "감사합니다."라고 웃는 얼굴로 긍정도 부정도 하지 않았다.



도요타의 신형 알파를 PR하는 '영화제풍' 이벤트에서 키타가와와 모토키는 신형 알파를 타고 레드 카펫에 등장. 그 후 극장으로 회장을 옮겨 마츠코·디럭스도 참가해 '시상식'이라는 타이틀의 토크 이벤트를 개최했다. 알파의 승차감에 대해 묻자 모토키는 "'더블 위시본 리어 서스펜션' 더블 위시, 더블 위시가 안정적으로 지원하고 있어 매우 조용했습니다."며 '위시'을 연호. 키타가와는 보도진으로부터 "더블 위시가 아니라 위시는 좋아합니까?"라는 질문에 "하하하. 둘 다 좋아요."라고 웃는 얼굴로 대답했다.



이벤트에는 키타가와와 모토키의 두명이 출연하는 신형 알파의 새로운 CM도 상영. 두 사람은 도요타 자동차의 CM 시리즈로 그려진 가상의 도시 'TOYOTOWN'의 새로운 주인으로 등장해 마을에서 나간 채 돌아가지 않고, 알파를 타고 세계를 여행하고 있는 한 쌍의 남녀라는 설정으로 근 미래적인 빌딩이 늘어서있는 두바이의 낮과 밤을 무대로 두명이 차내에서 대화를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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