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이 분다, 미야자키 하야오의 장편 은퇴작이 2월에 텔레비전 첫 방송 <영화뉴스>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장편 은퇴작이 된 극장판 애니메이션 '바람이 분다'가 2월 20일 '금요 SHOW!'(니혼TV 계)에서 TV 첫 방송되는 것이 밝혀졌다.



이번 '바람이 분다'의 텔레비전 첫 방송을 기념하여 2월 13일에는 미야자키 감독의 '벼랑위의 포뇨'를 방송. 특설 사이트를 오픈하고 '포뇨' 방송 중에 장면마다의 감상을 '귀엽다', '재미있다', '깜짝 놀랐어', '두근두근'의 네가지 버튼으로 게시, SNS에서 공유 시도를 실시하는 한편, 명언과 감동의 대사를 소개. 또한 '바람이 분다' 방송까지 1주일 카운트 다운 기획으로 한정 이미지와 특별한 정보를 일일로 게재한다.



'바람이 분다'는 미야자키 감독이 잡지 'Model Graphix'(모델 그래픽스/일본 회화)의 2009년 4월호~2010년 1월호에 연재한 만화를 바탕으로 호리코시 지로라는 실존 제로센 설계자의 생애와 결핵병에 걸린 미소녀가 등장하는 호리 다츠오의 '바람이 분다'를 표현한 이야기​​. 주인공 지로의 목소리를 '에반게리온 신 극장판' 시리즈의 총감독으로 알려진 안노 히데아키, 히로인 나오코의 목소리에 여배우 타키모토 미오리가 각각 담당했다.



방송은 모두 노 컷으로 '벼랑위의 포뇨'가 13일 오후 9시(10분 확대), '바람이 분다'가 20일 오후 9시(40분 확대)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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