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시키 리사, '혼나고 싶은 남자'는 "좀 기분 나빠요!" <그라비아 아이돌>




탤런트 요시키 리사가 31일, 도내에서 행해진 DVD '요시키 리사에게 혼나고 싶다 DVD 스페셜 에디션'(발매 중 4,320엔 발매원 : 포니 캐년)의 발매 기념 이벤트를 실시했다.

동 DVD는 지난해 8월 정보의 해금과 함께 인터넷에서 화제가 되어, 세상의 '혼나고 싶은 남자'에게 직구로 날리는 프로그램 '요시키 리사에게 혼나고 싶다 '(TV도쿄)와 미 방송 및 첫 공개 영상이 수록되어 있다.



동 프로그램에 출연한 반향이 요시키 자신을 관통하고 있다며, 요시키는 "처음에는 TV도쿄의 심야 물인 것으로, 느슨한 감각으로 자유롭게 하고 있었습니다만, 정월 시대극 버전으로 특별 프로를 저녁에 방송해주자, 내 친구들로부터 '우리 할머니가 사극이라고 생각하고 보고 있는데 계속 화내고 있었기 떄문에 뭔가 채널을 바꾸지는 못했어'라는 연락이 와서 기뻤지요."라고 폭 넓은 세대로부터의 반향에 기뻐했다.



프로그램 걸쳐 최근 화가 난 것에 대해 묻자 요시키는 "평소에는 전혀 화를 안내는데요?"라고 전제하면서 "이전에 현장 매니저가 텐넨인 사람, 블로그 용으로 현장 사진을 부탁했습니다만, 홋카이도에서 일의 휴식 시간에 '풍경을 찍어오겠습니다'라고 한 채 1시간이 지나도 돌아오지 않아서 이유를 물었더니 '야생 다람쥐를 뒤쫓다보니 길을 잃어버렸습니다'고 말했을 때 주먹으로 때리고 싶어졌습니다.(웃음)"고 회상하며, "'이 폰코츠 매니저, 앞으로 평생 오는 거 아니에요!?'라고 말해 버렸습니다.(웃음)"고 밝히며 취재진의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동 프로그램을 보고 요시키에게 혼나서 기뻐한 '혼나고 싶은 남자'에 대해 묻자 요시키는 "조금 기분 나쁘다라고 생각합니다.(웃음)"라고 잘라 말하며 그런 팬들이 모이는 이벤트를 앞에 두고 "어떤 마음으로 접하면 좋을지 지금부터 불안합니다."고 토로. 그러나 "화내달라고 하면 화낼수록 고객은 반짝반짝 빛난다고 생각하기 떄문에 열심히 하고 싶습니다."라고 분발했다.



동 회견 후 이벤트에서 토크쇼와 악수회 외에도 추첨을 통해 선정된 한명을 요시키 본인이 그 자리에서 혼내는 기획도 진행됐다. 또한 2월에 동 프로그램이 서적화되어 3월에는 TV도쿄에서 제 4 탄의 방송이 예정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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