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즈하라 키코×'DIESEL' 새로운 비주얼 공개로 마음의 자유를 구현 '알록달록한 피부'로 화제의 모델과 콜라보레이션도 <패션뉴스>




미즈하라 키코가 모델을 맡는 'DIESEL'의 2015년 봄 여름 캠페인 영상이 공개되었다.



아티스틱 디렉터 니콜라 포미체티와 세계적인 패션 사진작가 닉 나이트가 팀을 이루어, 두 사람의 시너지를 마음껏 즐길 수있는 마무리가 되고 있다.
 



'#DIESELHIGH'라는 타이틀의 이번 작품은 단순히 최신 룩을 선보이는 것뿐만 아니라 더 고도의 사랑, 연민, 긍정적인 마음, 그리고 미소... 마음을 자유롭게하고, 이것들을 느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담아 촬영되었다. 미즈하라 외에 알록달록한 피부(백반증)로 화제의 모델인 Winnie Harlow(위니 할로우)도 참여하고 있다.




니콜라는 '이상한 일들이 많이 일어나고 있는 지금, 모두가 즐기고있는 것 같지는 않습니다. 이 캠페인에서 고생한 점은 아방가르드 사진 작가인 닉 나이트와 함께 작업을 하고 그가 좀처럼 하지 않았던 것을 하는 것. 그것은 미소 짓는 사람을 촬영하는 것. 마치 셀카를 찍거나 스냅 사진처럼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원하기 때문에..."라고 코멘트를 보냈다.(modelpress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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