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KB48 심야 프로그램, 에로 노선 계속! 슈퍼 슬로우로 입술을 파르르 떨리게 만들고... <드라마/가요특집>




4일 심야에 방송된 '※AKB 조사'(후지TV 계)가 지난 방송에 이어 '에로 노선'이 지나치다며 인터넷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이번 테마는 '키스하고 싶어진다! AKB 입술 총선거'라는 것. 바로 제 2의 성기로 알려져있는 입술을 거론하고 있는 것이다.
 
동 순위는 AKB 그룹의 맴버들 중에서 '키스하고 싶어진다'라는 입술을 조사하여 나온 결과이다.
 
순위는 차례로,

5위 : 키타하라 리에(23/AKB)
4위 : 오가사와라 마유(20/AKB)
3위 : 와타나베 미유키(21/NMB·SKE)
2위 : 요시다 아카리(18/AKB)
1위 : 코지마 하루나(26/AKB)

 
이 되었지만, 그 소개 VTR이 마지막 '배꼽 랭킹'와 비슷하게 AV처럼 제작된 것이었다.
 



선택된 본인 인터뷰시 집요할 정도까지 입술을 클로즈 업해 본인의 눈조차 볼 수 없는 상태에. 이 모습은 마치 입술 페티쉬 자체의 AV 같기도 했다.
 
특히 5위의 키타하라 인터뷰때 기름기가 잔뜩 묻은 튀김을 먹게 하는 연출도 있었다. 순식간에 기름 투성이가 되어 가는 키타하라의 입술. 그 끝에서 주르륵 늘어져 떨어질 것 같은 기름. 그런 모습을 근접 촬영하는 카메라 앵글... 이 연출은 업계 관계자들도 놀란 것 같다.




"자주 여자 아나운서에게 바나나를 먹여 펠라티오를 연상시키는 연출이 있지요. 이번 키타하라의 경우는 더욱 그 위를 노리고 있네요. 입술이 잘 팔리는 AV 여배우의 이미지 컷으로 찍는 방법도 비슷하고, 묘하게 흥분됐습니다. 입을 연 뒤 목젖이 늘어져 나온 것처럼 보이기도 했습니다(웃음). 이것이 직업병 이지만 말입니다."(AV 라이터)
 
이 장면이 키타하라의 입술로 연출된 것은 순위에 진입한 멤버 중에서 가장 입술이 매력적이라고​​ 팬들에게 주지되어 있기 때문인지도 모르지만....
 
그리고 무엇보다 인터넷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것이 숨을 뿜기 시작할때 파르르 입술을 떨리게하는 '립 롤'의 모습이다.




이는 상기 5인의 인터뷰시 그 립 롤을 수행해 누가 가장 많이 열고 닫는지를 계산한다는 것. 이 카운트의 모습이 슈퍼 슬로우로 열린 것이다. 이 연출에 관해서는,

'너무 추잡해'
'이런 모자이크 없이 찍어도 좋아?'
'네, 점막의 소리가...'

 
라고 환영하는 목소리가 많이 전해지고 있었다. 전회의 '배꼽 랭킹'에 이어 에로 노선 덕분에 이미 다음 랭킹을 기대하는 사람도 속출하고 있던 정도다.
 



참고로 설문이 이루어지고 있는 동안 다른 멤버의 입술을 칭찬하는 그녀들의 코멘트도 에로틱했다.

'그녀와 키스하고 나서 실전에 도전했습니다'
'키스로 입술을 빨린다구요'
'키스했을 때 생각보다 입술이 부드러웠어요'

 
이런 식으로 '키스'라는 단어가 당연한 듯이 나오는 것이다. 기획 취지의 '키스하고 싶어진다'가 아니라 '키스 한 적이 있다'는 입술로 투표하는 듯한 인상까지 받게 되었다.
 
AKB 멤버들끼리의 키스라고 하면, 그녀들이 구강 대 구강으로 사탕을 릴레이하는 텔레비전 CM이 생각난다. 2년 가까이 전에 방영된 CM이지만, 그 당시는 시청자로부터 BPO(방송 윤리·프로그램 향상기구)에 많은 클레임이 모이게 되었다.
 



그러나 그녀들이 멤버끼리 키스하고 있는 모습을 공개하는 것은 다반사로 아무런 죄책감도 느끼지 않고 키스라는 단어를 입에 내고 있었던 것이다.
 
그렇게되면, 신경이 쓰여 버리는 것이 방송 개시 직후의 교환이다.
 
게스트인 이노우에 와카(34)가 신혼이므로 매일 아침 굿모님 키스를 하고 있다는 말에 스튜디오에서 멤버들은 부러워 할 것 같은 표정을 지었던 것이다.
 



그 모습에 이노우에가 놀라고 있자 MC인 츠치다 테루유키(42)는 "AKB는 욕망이 대단하다."고 발언했다. 그리고 그 발언을 확인하듯 마찬가지로 MC인 사시하라 리노(22)가 "마구 쌓여 있으니까요."라고 나직이 중얼거린 것이다.
 
이 교환으로 미루어볼때 욕구불만이 심해져버린 멤버들끼리의 키스라고 하는 행위가 이뤄지고 있다고도 할 수있다.
 
여성 아이돌에게 처녀성을 요구하는 것이 옛날 그대로의 팬 심리로 팬들은 여성끼리의 키스에 저항하지 않는 것도 또한 사실이다. '에로 노선'을 내세워도 팬 이탈을 방지하는 줄타기적인 연출을 하고 있는 동 프로그램. 지금, 화제가 되고 있다는 점은 빠듯하게 성공하고 있다고 말할 수도 있지만, 앞으로 더욱 확대해 나갈 것이 걱정이 되어 버린다.






덧글

  • Megane 2015/02/11 18:37 #

    아아~ 점막의 소리가...(히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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