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시하라 리노, 다레노가레의 친절한 모습을 폭로하자 영업 방해!? 런하 출연은 "절대 무리!" <연예뉴스>




HKT48의 사시하라 리노가 11일 자신의 Twitter에서 다레노가레 아케미의 상냥한 모습을 폭로. 다레노가레은 "영업 방해! 웃었다!"고 농담 섞인 말로 돌려줬다.

사시하라는 "어제 런하를 본 여성끼리의 의견은 떨리는 여자가 멋진것!"이라고 10일 방송된 다레노가레의 과격한 발언이 반향을 일으키고 있는 TV아사히 계 '런던 하츠'의 감상을 코멘트. "사시코도 그 그 프로그램의 신세를 진다면?"이라고 제안하자 "절대 무리!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끝나는. 런하에 나오는 여성들은 너무 유능하니까요."라고 거부했다.

그리고 다레노가레도 "삿시도 나와도 괜찬을텐데. 나도 하니까 괜찮으니까."라고 초대하자 사시하라는 "다레노가레 씨의 평소의 부드러움과 카메라 앞에서의 갭에 기죽을 뿐입니다. 좋은 다레노가레 씨밖에 모릅니다."라고 친절한 모습을 폭로. 다레노가레은 "영업 방해야!"라고 츳코미, "나는 무서운 사람입니다!"라고 선언했다.

사시하라는 또한 "노로 씨 재밌었어요."라고 동 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있던 노로 카요에 관심을 보이며 '노로 씨와 밥먹으러 가고 싶은데 - 라인을 모르기 때문에 여기에서 어필'이라는 메시지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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