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유리, 맹연습의 기타 연주를 피로. 솔로곡의 밴드 장면을 해금 <연예뉴스>




소녀시대 유리가 자신의 첫 솔로 곡 'BLING BLING'을 노래하는 밴드 씬이 해금되었다.

2013년에 한국에서 공개되어 일본에서도 이달 28일 전국 개봉되는 영화 '너에게로 헤엄쳐!'(국내 개봉명 노브레싱)에서 히로인인 김정은을 연기하는 유리. 주목의 신인 배우인 이종석, 서인국의 W 주연으로 올림픽 대표의 자리와 첫사랑을 건 두 천재 수영 선수의 영광과 좌절 그리고 청춘을 그린 이번 작품. 유리는 두명의 톱 선수를 사로잡으면서도 밴드 데뷔의 꿈에 돌진해가는 모습을 발랄하게 호연해, 첫 솔로 곡 'BLING BLING' 본편에 꽃을 더하고 있다.



최근 해금된 영상에서는 서인국이 맡은 자유분방한 원일이 양손을 펼치며 비탈길을 타고 오르는 장면에 이어 캐주얼 옷차림의 유리가 'BLING BLING'을 상쾌하게 노래. 촬영을 향해 맹연습했다는 기타 연주에도 주목. 동 곡의 가사는 "시간에 쫓겨 배고파도 마음은 행복으로 가득'이라고 되어 있어, 이번 작품에서 왕성한 캐릭터를 연기하는 서인국을 연상시키지만, 거기에 어떤 의미가 담겨 있는지도 관심을 돋보이게 한다. 또한 이번 작품에는 한국의 아이돌 그룹 Dal★Shabet(달샤벳)의 아영이 출연. 유리가 연기하는 정은의 밴드 멤버로 신선한 스파이스를 더하고 있다.(modelpress 편집부)



소녀시대 유리 - 영화 '너에게로 헤엄쳐!' 삽입곡 'BLING BLING'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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