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무라 타쿠야, TV아사히 연속 드라마 첫 주연으로 첫 아버지 역에. 우에토 아야와 부부 역으로 첫 공동 출연 <일드/일드OST이야기>




인기 그룹 'SMAP'의 기무라 타쿠야가 4월 스타트의 연속 드라마 '아임 홈'(I'm home/TV아사히 계)에 주연을 맡는 것이 16일, 밝혀졌다. 기무라가 후지TV의 연속 드라마에 주연을 맡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기무라는 아이를 둔 아버지 역에도 도전하며 아내 역의 우에토 아야와 드라마 첫 공동 출연이 실현된다.

드라마는 이시자카 케이가 청년 만화 잡지 '빅 코믹 오리지널'(쇼우갓칸)에서 1997~98년에 연재하면서 '미디어 예술제' 만화 부문 대상을 수상한 동명 만화가 원작. 단신 부임처에서 일어난 사건에 의해 최근 5년간의 기억이 흐릿해져버린 남자가 '공백의 날들'을 찾기 위해 수중에 남은 미스테리한 십여개의 열쇠 뭉치를 바탕으로 과거의 자신을 찾는 여행을 떠난다......라고 하는 미스터리이다.

기무라가 연기하는 것은 기억 상실로 아내도 아들도 가면을 쓴 것처럼 보이는 남자·이에지 히사시. 이야기가 진행될수록 냉철하고 일만 알던 인간이었던 과거의 자신과 현재의 친절한 히사시로는 상상도 할 수없는 인물상이 서서히 밝혀지는 것이다.

기무라는 "이 작품은 시간이 단지 경과해 나간다는 내용은 아닙니다."라고 설명했다. "할 바에는 뭔가 재미있는 것이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있으며, 히사시라는 캐릭터가 안고 있는 이상한 스트레스가 극 중 재미로 여러분이 즐기실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라고 말하고 있다.

또한 히사시의 아내인 메구미 역을 맡은 우에토에 대해서는 "대단히 귀엽고 멋진 분. 이번 '가면'이라는 설정이 계속 따라붙는 것이 화가 날 정도예요."라며, "예전부터 우에토 씨가 '눈'으로 연기를 하는 것이 인상적, 하지만 계속 함께 작업할 기회가 없었기 때문에 캐스팅 정보를 들었을 때는 시험에 합격한 것 같은 기분이 되었습니다. 그런 식으로 생각한 분은 적지 않으니까요. 그래서 정말 기대됩니다!"라고 기대를 걸었다.

'아임 홈'은 4월부터 매주 목요일 오후 9시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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