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도칸, '아마짱과 AKB48'의 관련성에 언급 <일드/일드OST이야기>




NHK 연속 TV 소설 '아마짱'(2013)에서 각본을 다룬 '쿠도칸' 쿠도 칸쿠로가 15일 방송된 니혼TV 계 토크 프로그램 '오샤레이즘'(매주 일요일 22:00~22:30)에 출연해 동 작품의 비화를 밝혔다.

노넨 레나 주연으로 화제가 된 동 작품. 쿠도가 '오랫동안 쓰지 않으면 안되는 것을 해보자'라고 생각했을 때 각본을 의뢰 받아 '지역 주민들이 뭐라고 생각하지 않는 풍습과 행사에 도쿄에서 온 여자 아이가 관심을 가진다'으로 생각했다고 한다. 자신이 미야기 현 출신이기 때문에 무대는 토호쿠를 희망. 그 후, 설정에 따라 스탭이 조사한 결과 '해녀'라는 직업에 도달했다.

방송시 후루타 아라타가 연기한 예능 프로듀서 아라마키 타이치가 AKB48의 종합 프로듀서 아키모토 야스시를 방불케하며 인터넷 등에서 화제가 되었다. 사회자인 크림 시츄·우에다 신야가 "모델은 아키모토 야스시 씨이지요?"라고 지적하면 쿠도는 "대본에는 쓰지 않았따구요."라고 부정. "가급적 보지 않도록 했습니다.", "되도록 모르게​​...라는 시점에서 안되는거지요."라고 의식하고 있었다는 것을 인정하며 아라마키의 모습을 보았을 때 무심코 "와아!"라고 생각해버렸다고 한다.

결과적으로 비슷해져버린 것에 대해 "모두 '근접하지 않도록'하는 생각이 어딘가에서 지나친거지요."라고 분석. AKB48의 '대역'을 의미하는 '언더'를 '아마짱'에서는 '셰도우'라고 표현하는 등 겹치지 않기 위해 의식한 결과 자연스럽게 AKB48에 대한 지식이 깊어졌다고 한다. 쿠도는 "상당히 공부했습니다."고 회상하며 "재미있네요. 대단해!"라고 AKB48을 극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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