쩐의 전쟁, 제 7 회에서 자체 최고인 14.4% <일드/일드OST이야기>




인기 그룹 'SMAP'의 쿠사나기 츠요시 주연의 연속 드라마 '쩐의 전쟁'(간사이 테레비·후지TV 계)의 제 7 회가 17일 방송되어 평균 시청률 14.4%(칸토 지구)를 기록하며 처음으로 2시간 스페셜이 14.1%를 웃돌은 것이 18일, 알려졌다.

드라마는 돈에 농락된 남자의 인생을 그린 박인권의 동명 만화가 원작으로, 쿠사나기가 연기하는 엘리트 증권맨인 시라이시 토미오가 어느 날 갑자기 돈도 직업도 약혼자도 모두 잃고 빚 투성이가 되어, 가족과 자신을 괴롭힌 대금업계에 스스로 발을 들여놓아 복수심에 불타면서 기어 올라가는 모습을 그린다. 토미오의 약혼자·아오이케 코즈에를 기무라 후미노, 토미오의 고등학교 은사의 딸 콘노 미오를 전 AKB48의 오오시마 유코가 연기하는 것 외에도 와타베 아츠로와 주디 옹 등도 출연하고 있다.



어제 방송된 7회는 아버지를 자살로 몰아 넣은 대금업자의 상사·아카마츠 다이스케(와타베)가 숨겨놓던 20억엔의 금고 털이에 토미오는 성공. 그러나 아버지의 특수 플라스틱 제조 업체 화이트 화학이 전 약혼자인 코즈에(기무라 요시노)의 할머니·아오이케 카즈코(쥬디 옹)의 의도에 따라 특허 출원을 연기했다는 증거를 아카마츠에게 들이댄다. 그 진상을 확인하기 위해 토미오는 꼭대기에 다가서 손바닥을 뒤집듯 이번에는 아카마츠와 손을 잡고, 화이트 화학을 되찾으려 분투해간다......라고 하는 내용.

제 8 화는 토미오가 아카마츠에게 말한 진상을 추궁하기 위해 특허청의 미즈코시(아사노 카즈유키)를 쫓는다. 또한 화이트 화학에 관련된 새로운 사실​​도 발각되어, 토미오의 복수의 열기는 더해 간다......라는 전개. 8화부터 최종화를 향해 삼각 관계의 애증은 늘어나며, 아카마츠가 숨겨놓은 20억엔이 키 포인트가 되어, 화이트 화학에 무엇이 있었는지 밝혀 나간다. '쩐의 전쟁'은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방송.






덧글

  • JOSH 2015/02/20 15:35 #

    현대 한국인이나 일본인에게는 시사성 어필하는게 많아서 인기가 있을거 같아요.

    애초 대부관련 장르의 만화/드라마는 일본에서 나름 기반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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