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드 맥스' 최신작이 6월 20일 공개 결정! 광기에 물든 일본판 특보 공개 <영화뉴스>




시리즈 설립자인 조지 밀러 감독이 톰 하디를 주연으로 맞이한 최신작 '매드 맥스 분노의 데스로드'의 일본 출시일이 6월 20일로 결정되어 일본 오리지널 특보가 19일 공개되었다.

이번에 공개된 특보는 본작의 세계관을 60초로 응축한 영상. '모두 미쳐있다'는 말대로 누군가에 잡혀 재갈이 물린 모습의 맥스, 장갑차을 습격하는 남자, 호송중에 일어나는 폭발로 폭주 장면이 연속으로 비춰진다.

그리고 샤를리즈 테론이 연기하는 여자로드 워리어, 필리오사가 "살아남기 위해 전력으로 달리는거야!"라고 단언하며 미친듯한 세계에서 목숨을 건 전투를 전개. "여기에는 희망도 법도 자비도 없다. 있는 것은 단 하나 광기뿐."이라는 말이 두려움을 나타내고 있다.

또한 사막의 지배자 이모탄 조(휴 키스 번)나 무엇을 저지를지 모르는 뉴 쿠스(니콜라스 홀트)도 등장. BGM은 일본이 낳은 폭력 영화 '배틀 로얄'에서도 사용된 베르디 작곡의 '레퀴엠'의 구절이 흘러나와 공포를 부추기고 있다.

본작의 무대는 자원이 고갈되고 도시가 전멸해 법도 질서도 무너진 황량한 미래 세계. 일상적으로 물과 석유 쟁탈전이 발발하고 살아 남기 위해 빼앗는 수밖에 없다는 세계에서 이륜, 사륜이 뒤섞인 매드(미친)의 논스톱 카 배틀이 펼쳐진다.




 영화 '매드맥스 분노의 데스로드' 예고편 영상






덧글

  • 소시민 제이 2015/02/21 15:45 #

    원조 맥스이신 멜 깁슨도 나오면 좋았을텐데 말이죠.
    그 쿠엔틴 타란티노의 '장고 언리쉬드'에서 원조 장고인 프렝크 네로가 나왔듯이요.
    (디카프리오의 보디가드로 나왔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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