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토상, 화제의 만화가 4년만에 부활. 미즈키 아리사 주연으로 드라마화도 <종합뉴스>




미즈키 아리사 주연으로 드라마화도 된 오다 유우아의 인기 만화 '사이토상'이, 23일 발매의 만화 잡지 '오피스 유' 4월호(슈에이샤 크리에이티브)에서 '부활'했다. 제목은 '사이토상 더!'로 신연재로 4년 만에 선보인다.

'사이토상'은 신념을 갖고 '나쁜 것은 나쁘다'라고 분명히 말하며 세상의 악에 과감히 맞서는 사이토 마사코와 주변 사람들을 그린 작품. 새 연재는 사이토 씨의 후속 스토리로 '여전히' 사이토 씨와 중학생이 된 아들 준이치,  세살짜리 딸·에미와 일가를 둘러싼 사람들과의 생활을 그린다.

1월에 발매된 '오피스 유' 3월호에는 사이토의 친구인 마야를 주인공으로 한 단편 스핀 오프 작품 '마노상~마노와 타케루와 공부~'가 게재되고 있었다.










구글검색창


통계 위젯 (화이트)

26450
2662
15117557

이 이글루를 링크한 사람 (화이트)

2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