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로세 앨리스, 소요 시간 '2시간'의 갸루 메이크업에 갈색 머리&속눈썹으로 변신 <일드/일드OST이야기>




여배우 히로세 앨리스가 2일 NHK 방송 센터(도쿄도 시부야구)에서 열린 스페셜 드라마 '사치와 마유'(NHK 종합) 시사회에 참석했다. 드라마에서 가출 소녀를 맡아 갸루 메이크업에 도전한 히로세는 "머리도 염색, 속눈썹 등 메이크업에도 약 2시간. 자신으로서는 새로운 역할이었습니다."고 말했다.



이날은 주연인 카도와키 무기도 등장. 히로세의 가루 메이크에 대해 카도와키는 "첫 번째 회의에서 스쳐 지나갔을 때부터 확실히 메이크업을 하고 있었으므로, 그 얼굴에 익숙해 있었습니다."고 말한 한편, "히로세 씨가 모습에 가까운 장면을 연기할 때, 그 귀여움에 놀랐습니다."고 화장에 숨겨져있던 본연의 아름다움에 놀랐다는 일화를 선보였다.



드라마는 작가의 등용문인 '제 38 회 창작 드라마 대상'을 수상한 아다치 신의 작품. 어머니에게 버림 받은 기억을 강렬하게 지닌 스무살의 주인공 사치(카도와키)와 17세의 가출 소녀 마유(히로세)가 기묘한 동거 생활을 시작......라고 하는 스토리. 17일 오후 10시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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