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KB 코지마 하루나 '고베 컬렉션'에 등장. 화제의 T백 착용은 "비밀이에요!" <패션뉴스>




AKB48의 코지마 하루나가 7일 고베 월드 기념 홀에서 열린 패션 이벤트 '고베 컬렉션 2015 SPRING/SUMMER'에 출연했다.

코지마는 비밀 게스트로 등장. 대담하게 어깨를 드러낸 스프링 드레스에 흰색 중절모라고 하는 어른스러운 패션으로 런웨이를 걸으며 회장을 흥분시켰다.



'고베 컬렉션'에 출연은 처음인 코지마는 "도쿄 이외의 패션쇼에 나오는 것은 처음이라 무척 긴장했습니다!"고 소감을 밝혔다. 하지만 런웨이에서는 시종 웃는 얼굴로 관객의 감상에 손을 흔들어 부응하며 쇼를 즐겼던 것 같고, "이런 여자의 이벤트에 자꾸 자꾸 나오고 싶습니다. 본격적인 활동의 중심은 AKB라서 어렵지만, 모델 활동도 하고 싶습니다."며 모델 사업에도 의욕을 보였다. 또한 주목을 받고 있는 AKB 졸업의 시기에 대해서는 "특별히 정해져있지 않습니다."라고 코멘트했다.



또한 런웨이에서도 손에 들고 있던 이달 25일에 발매되는 사진집 '어떡하지?'에 대해 "이번에는 '엉덩이'를 테마로 하고 뒤쪽에서 '엉덩이' 사진을 선보인 것이 포인트입니다."라고 대담한 T백을 '푸쉬'하는 것을 PR. "T백은 가급적 착용하도록 하고 있습니다."며 깜짝 발언을 했지만, "(오늘도 입고 있는지에 대해) 비밀이에요."라고 웃는 얼굴로 답변했다.



이번에 26회째를 맞이하는 '고베 컬렉션 2015 SPRING/SUMMER'에는 약 30 브랜드의 최신 패션을 입은 약 90명의​​ 모델과 탤런트가 출연. 시크릿 게스트로는 코지마 외에 전 AKB48의 이타노 토모미, 게닌 콤비인 8.6초 바주카, 밤비노, 배우 미조바타 준페이가 등장했다. 또한 란제리 차림으로 관객을 매료시킨 이시다 니콜을 비롯해 카토 나츠키, 에비하라 유리, 트린들 레나들이 최신 패션을 선보였던 것 외에도 게닌 마츠오 반나이가 모델인 시카누마 유키, 오자키 미키를 거느리고 MBS 텔레비전 인기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아카시야 방송'으로 친숙한 '남녀 겸용 패션'을 선보인다. 인기 연예인인 카토 미리야와 한국 남성 댄스 보컬 그룹 초신성들도 노래와 춤의 무대로 회장을 북돋우며 방문자 수는 역대 최다인 1만 3,348명을 기록했다.






덧글

  • Megane 2015/03/12 17:29 #

    빤스지만 안 보이니까 괜찮......(철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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