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오시마 유코, 스즈키 오사무의 무대 '미유키' 출연. ANN에서 공개 제안이 실현 <영화뉴스>




전 AKB48로 여배우인 오오시마 유코가 인기 방송 작가 스즈키 오사무가 작품·연출을 담당한 무대 '미유키-언 컨디셔널 러브-'에 출연해 미유키 역을 연기하는 것이 17일, 밝혀졌다. 지난해 오오시마가 퍼스널리티를 맡은 'AKB48의 올 나잇 일본'(닛폰 방송)에 게스트로 출연한 스즈키가, 오오시마에게 무대 출연을 공개 제안해 이번 무대가 실현되었다. 배우 스즈키 코스케가 1인 1역을, 오오시마와 단둘이 출연하는 2인극이다.

오오시마는 "예전부터 작품에 따라 다양한 표정을 가진 스즈키 코스케 씨의 연기를 동경하고 있었습니다. 이번에 함께 할 수있어 영광입니다. 무대 위의 2인극에서 어떤 세계를 만들 수 있는지 지금부터 기다려지며 흥분하고 있습니다."고 말했다. 스즈키 코스케는 "오사무 씨의 부인은 오오시마 씨군요. 이번에 함께 하는 것도 오오시마 씨. 더블 스즈키 더블 오오시마라는 신기한 인연을 느끼고 있습니다. 설마, 내 성이 스즈키라 캐스팅 된것은 아니겠지요? 오사무 씨, 유코 씨, 함께 하는 것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전력으로 노력하겠습니다."라고 자세를 말했다.

무대 '미유키'는 스즈키 오사무의 아내로, 게닌 트리오 '모리산츄'의 오오시마 미유키의 이지메 경험을 바탕으로 그린​​ 작품. 2012~13년에 야마자키 시게노리, 토리이 미유키가 출연한 무대가 '스즈키 오사무 극장 제 1 회 공연'으로 상연되어 2014년에는 스즈키 오사무 최초의 연애 소설로 발매되었다. 이번에는 2016년 5월 혼다 극장(도쿄도 세타가야구)과 산케이 홀 브리제(오사카시 키타구)에서 개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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