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시하라 리노, 20년 후에도 연예계에 남아 있을 것같은 멤버 1위! 본인은 "무서워요." <연예뉴스>




HKT48의 사시하라 리노가 18일 심야에 방송된 후지TV의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AKB 조사'(매주 수요일 24:10~24:35)에서 '20년 후에도 연예계에서 살아 남아 있을 듯한 멤버' 랭킹 1위를 차지했다.

동 프로그램은 다양한 테마로 AKB48 그룹 구성원 의식 조사를 한다는 것. 이번 '20년 후애도 연예계에서 살아남아 있을 것같은 멤버'라는 주제로 설문 조사를 실시해 사시하라가 46표를 획득하며 1위를 차지했다. 선정 이유는 '중진 같은 이미지가 있고'(이와타테 사호), '아줌마가 되어도 TV에 있을 듯'(코지마 마코), '대단히 머리가 좋기 때문에, 계획성이 대단한 것 같다'(마츠오카 나츠미) 등.

사시하라는 "감사합니다. 기쁩니다."라고 멤버들로부터의 평가를 기뻐하면서도 미래에 대해 "무서워요."라고 토로. "불안한 것도 있나요?"라는 질문에 "있습니다."라고 대답하며 "절대 돈도 쓰지 않는 .60세부터 10만엔 씩 받을 수있는 보험도 들어 있어요. 무서워요."라고 말했다.

이어 2위는 28표로 코지마 하루나. '기운이 있으니까 기운으로 잘 될 것 같다'(무라세 사에), '한마디 던지는 것이 정말로 재미있다. 그래서 이모리(미유키) 씨처럼 여러가지에 나오는 거 아냐?'(후지타 나나) 등 높은 평가를 얻었다. 그리고 3위는 '행복한 엄마 탤런트로서 활약하고 있지 않을까?'(이와타 카렌), '아이가 많을 듯'(사사키 유카리) 등 엄마 탤런트로 활약하고 있을 것이라는 예상으로 타카하시 미나미(27표)가 선정됐다.

그 밖에 4위는 야마모토 사야카(22표), 5위는 와타나베 미유키(14표), 6위는 야마다 나나(11표) 등 NMB 멤버가 연속으로 선출되었고 7위는 사카구치 사토코(10표), 8위는 카시와기 유키(9표), 9위는 우메다 아야카(8표), 10위는 마츠이 레나(7표)라는 결과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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