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카다 마사키, 예고편에서 특수 능력 및 첫 액션! 게스노키와미오토메 주제가 최초 공개 <영화뉴스>




배우 오카다 마사키가 액션에 첫 도전하는 혼다 타카요시 원작의 영화 '스트레인저 크로니클'(6월 27일 공개)의 예고 동영상과 포스터가 20일 공개됐다.

본작에서는 극비 기관의 실험을 통해 특수 능력을 얻은 대가로 20세 전후까지 밖에 살 수없는 숙명을 짊어진 어린이들이 미래의 희망을 믿고 있는 스바루(오카다) 등 팀 스바루와 미래에 절망할 인류의 파멸을 도모하고 있는 마나부(소메타니 쇼타)가 이끄는 아게하 팀으로 나뉘어 사투를 벌인다. 쿠로시마 유이나(미도리)와 마츠오카 마유 등 주목의 신인 배우들이 출연하고 있는 것으로도 화제를 모으고 있다.

포스터와 함께 공개된 동영상은 스바루의 초 시각, 모모의 초 압축 날숨, 와타루(시라이시 슌야)의 초 완력 등 각각의 특수 능력을 사용한 박력있는 배틀이 전개. 또한 "인간들이!"라고 격앙한 마나부에 이어 "그만둬!"라는 스바루의 외침이 포착되는 등 양팀의 대립의 격화를 예감시키는 내용. 또한 후반에는 4인조 밴드 게스트 기스노키와미오토메에 의한 주제가 '로맨스가 남아돌아가다'(ロマンスがありあまる)가 첫 피로. 투쟁 속에서 고뇌하는 아이들의 모습과 싱크로할 것 같은 애틋한 가사가 인상적인 곡으로 되어 있다.

원작은 작가인 혼다 타카요시의 동명 소설. '고독사'(2011년)의 제제 타카히사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키리시마가 동아리 활동 그만둔대'(2012년)로 제 36 회 일본 아카데미상 우수각본상을 수상한 키야스 코헤이가 각본을 맡았다.




영화 '스트레인저 크로니클' 예고편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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