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지마 하루나, AKB 젊은 멤버의 콘서트에 등장! 2만명에게 사진집을 PR <음악뉴스>




AKB48의 코지마 하루나가 25일, 사이타마 슈퍼 아레나에서 열린 젊은 맴버들의 콘서트 'AKB48 영 멤버 전국 투어 미래는 지금부터 만들어진다~'에 등장해 약 2만명의 관객을 흥분시켰다.



올해 12월에 10주년을 맞이하는 AKB48에 있어서, 향후 10년을 이끌어 갈 '영 멤버'들의 첫 전국 콘서트이지만, 중반에 등장한 것은 '선배 맴버'인 코지마 하루나. 전날 발매된 자신의 사진집 '어떡하지?'를 손에 들고 스테이지를 행진하며 어필, 졸업송 '벚꽃 나무가 되자'를 영 멤버들과 함께 불렀다. 코지마는 "젊은 맴버 여러분도 팬 여러분도 즐기세요!"라고 웃는 얼굴로 호소하며, 회장을 북돋웠다.



콘서트는 젊은 맴버 특유의 에너제틱한 퍼포먼스로 땀 투성이가 되면서 팬들을 흥분. 그리고 앙코르 후 MC는 신 유닛이 깜짝 발표되었다. 유닛 이름은 2013년에 결성 된 '텐도우무Chu!'(てんとうむChu!)에 이은 '덴덴무Chu!'(でんでんむ Chu!)로 오오와다 나나, 무카이치 미온, 무라야마 유이리, 타나카 미쿠, 야부키 나코, 카와모토 사야, 타니구치 메구 등 7인이 선출되어, AKB48의 40번째가 되는 싱글의 커플링 곡으로 결정했다.



무카이치는 "기뻐서 기뻐서 견딜수 없습니다."라고 기쁨을 터뜨렸고, '메이킹 촬영'이라고 속아넘어가 회장에 불린, HKT48의 야부키 나코와 타나카 미쿠는 "기쁩니다.하지만 여전히 의미를 전혀 모르겠어요."라고 혼란스러워 하면서도 놀란 모습이었다.



동 투어는 다음 4월 12일 나가사키현 나가사키 브릭홀에서 개최. 이후 4월 29일 가고시마현 가고시마 시민문화홀 제 1홀, 5월 2일 오카야마현 오카야마 시민회관, 5월 16일 이바라키현 유키 시민문화센터 대홀 등 전국을 누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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