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MB48·야마모토 미즈키·타케다 리나들의 미니 스커트&섹시 드레스로 매혹 - 오키나와 국제 영화제 <영화뉴스>




'섬 전체의 대축제 제 7 회 오키나와 국제 영화제'가 25일 개막, 오키나와 기노완 트로피컬 해변에서 열린 레드 카펫 행사에 라이브에 등장하는 게닌과 아이돌, 상영 작품의 감독·캐스트가 집결. 여성들은 화려한 의상으로 등장하며 카펫을 장식했다.



영화뿐만 아니라, 웃음과 음악, 패션 등 다양한 컨텐츠를 발신하는 오키나와 국제 영화제. 명칭을 '섬 전체의 대축제 제 7 회 오키나와 국제 영화제'로 변경해 장소를 확대하는 등 리뉴얼을 이룬 올해도 메인 기노완 회장에서 열린 오프닝을 장식하는 레드 카펫에 다양한 맴버가 모였다.



이슬비가 내리고 찬바람이 부는 공교로운 날씨가 되었지만, 여성들은 추위에 아랑곳하지 않고 노출이 심한 의상으로 등장. NMB48의 야마모토 사야카, 와타나베 미유키, 야마다 나나, 시로마 미루, 죠니시 케이, 야부시타 슈는, 동 영화제의 T셔츠에 미니 스커트 차림의 모습으로 등장해 큰 환성이 끓어 오르는 가운데 웃는 얼굴로 손을 흔들며 레드 카펫을 걸었다.



여배우들의 화려한 드레스 차림을 피로. 'Mr. 맥스 맨'의 야마모토 미즈키는 양 어깨를 노출한 엘로우 드레스, '하라주쿠 부인'의 타케다 리나는 하늘색 드레스, '특급 관광 THE MOVIE'의 와타나베 나오미는 가슴골이 섹시한 드레스, '타나베 여관의 기적'의 엔도​​ 쿠미코는 핑크 드레스로 매료시켰다.



레드 카펫에는 우먼 러시아워와 NON STYLE, 가렛지 세일 등 게닌도 다수 등장. '랏슨고레라이'로 브레이크 중인 8.6초 바주카와 '다이슨'으로 화제의 밤비노가 등장하자 한층 큰 환성이 올랐다. 또한 야마모토 유스케, 키리야마 렌 등 꽃미남 배우가 등장하자 "꺄!"라는 성원이 난무했다.



'섬 전체의 대 축제 제 7 회 오키나와 국제 영화제'는 3월 25일~29일 5일간 기노완시 오키나와 컨벤션 센터 나하시의 사쿠라자카 극장을 중심으로 개최. 올해는 영화제의 상징인 레드 카펫을 기노완 회장 나하회장 외에도 오키나와시의 코자게토 거리도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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