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세가와 쿄코, 아다치 유미들의 주얼리 총액 2억엔! TBS 새 드라마 럭셔리 포스터 공개 <일드/일드OST이야기>




여배우 기무라 후미노 주연의 TBS 계 드라마 '마더 게임~그녀들의 계급~'(4월 14일 스타트 매주 화요일 22:00~22:54, 첫회는 15분 확대)의 여배우진이 2억 엔 상당의 슈퍼 주얼리를 몸에 착용한 럭셔리 포스터가 30일 공개됐다.

동 작품은, 교육에 열성적인 어머니가 모이는 '명문 유치원'을 무대로 한 완전 오리지널 드라마. 우연히 그 유치원에 입원하게 된 가난한 미혼모인 주인공 칸바라 키코(기무라 후미노)는 유명 유치원의 내실에 놀라면서도 자신을 적대시하는 엄마들에게 자신의 생각을 부딪쳐가며 똘똘 뭉친 어머니들의 생각을 바꾸어간다. 그리고 어머니들과 쌓아가는 인연 이외에 다른 세계에 뛰어 들어가는 키코를 지켜보는 가족간의 유대도 그린다.



동 드라마의 세계관을 한 장의 포스터로 표현하기 위해 키코 역·기무라 후미노의 의상은 심플한 흰색 셔츠에 청바지. 한편, 셀레브 마마을 연기하는 하세가와 쿄코, 칸지야 시호리, 아다치 유미, 단 레이는 2억엔 이상의 주얼리를 착용한채 촬영했다.

이는 고급 주얼리 브랜드인 CHAUMET와 공동으로 실현한 것. 니혼TV 드라마와의 콜라보레이션은 첫 시도로 포스터뿐만 아니라 전체 화를 통해 수많은 고급 주얼리나 시계를 제공하게 되었다. CHAUMET은 "여성의 꾸밈없는 고급감과 행복감에 꽃이 보태진다면."이라고 코멘트하고 있다.

해당 작품은 명문 유치원이나 보육원 등을 조사해 실제 셀레브 마마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취재해 제작. 이렇게 반영한 스토리를 더욱 실감나게 하기 위해 의상·극의 차량 장식도 BMW나 브랜드를 비롯한 다양한 브랜드의 명품이 등장한다. 아라이 준코 프로듀서는 "1회만으로도 등장하는 아이템의 총액은 억 단위이므로, 거기도 볼거리입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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