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카마 유키에, '나쁜 여자' 연기에 "상당히 즐거웠습니다!" <일드/일드OST이야기>




여배우 나카마 유키에가 1일, 도쿄 도내에서 열린 14일부터 방송되는 NHK 드라마 '미녀와 남자'의 회견에 등장. 일에는 능숙하지만 사람의 마음을 모르는 주인공을 연기하는 나카마는 "처음에는 (주인공) 사와타리 이치코가 엉뚱한 사람이라고 생각했습니다."며 그 '싫은 녀석'상에 놀랬다는 것을 밝혀, "'과감히 가도 돼'라고 과감히 싫은 녀석을 시켜 주셨습니다...... 상당히 즐거웠습니다."라고 웃는 얼굴로 '나쁜 여자'의 감상을 말했다.



회견에는 나카마, 공동 출연하는 극단 EXILE의 마치다 케이타, 원작자인 타부치 쿠미코 등이 참석했다. 나카마에게 스카우트 된 신인 배우 역을 맡은 마치다는 "(나카마가) 매니저로 내 연기를 계속 보고 있다는 긴장감 속에서 시켜 주셨습니다."라며 연예계의 '선배'에 황송하면서 이어 "배우 역에 무게도 느끼고 있지만, 이 드라마에 모두 쏟아 인생을 걸 정도로 시켜 주고 있습니다."라고 자세를 말했다.



동 드라마는 어떤 계기로 연예인 매니저가 된 주인공·사와타리 이치코(나카마)와 이치코에게 스카우트 된 연하의 신인 료(마치다)가 유대를 강화하면서 연예계의 정점을 목표로하는 이야기. 아즈마 미키히사, 타카하시 조지, 쿠사카리 마사오 등도 출연한다.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부터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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