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 비키니로 엉덩이 스모! 젊은 그라돌들이 활약하는 심야 프로그램 '츠보무스메' 최종회에 아쉬워하는 목소리가! <드라마/가요특집>




2010년 4월에 시작한 '츠보무스메'(TBS 계)가 25일 심야에 최종회를 맞이했다. 지난 243회 방송에는 약 150명의 그라비아 아이돌들이 출연. 그 안에는 코지마 루리코(21)와 사노 히나코(20) 등 지금 잘나가는 인기 탤런트의 이름도 젊은 그라돌의 등용문인 프로그램으로 일부 시청자로부터 압도적인 지지를 받고 있었다. 그런 프로그램의 끝은 넷상에서도 화제가 되고 있으며, '너무 유감', '심야의 즐거움이 줄어들었다', 'TBS는 무슨 생각을 하는 거야' 등의 소리가 전해지고 있다.



<<좌 코지마 루리코/우 사노 히나코>>


I컵 폭유로부터 슬렌더한 모델 체형 등 다양한 유형의 그라돌들이 특기를 피로하거나 사생활의 일면을 말해온 동 프로그램. 시작 초기에는 토크 주체였지만 서서히 모습을 바꾸고 요즘은 프로그램의 어시스턴트 MC를 맡는 이즈미 마이 아나운서(31)와의 '엉덩이 스모 대결'이 메인 기획. 최종회에서는 여섯명의 그라돌들의 엉덩이 스모 대회가 개최하게 되었다.



<<후루카와 마나미>>


출연한 것은 후루카와 마나미(古川真奈美/27) 하즈키 유메(葉月ゆめ/23), 오오누키 아야카(大貫彩香/22) 나가세코 마이(中世古麻衣/23), 사쿠라자와 안나(桜沢杏奈/23), 모리 마리(森まり/23)의 여섯명. 빈말이라도 일반적인 지명도가 높다고는 말할 수없는 멤버이지만, 그러한 젊은 맴버가 등장하는 것이 동 프로그램. 앞으로 연예계에서 비상하려는 그녀들이기에 심야 버라이어티에서 섹시한 모습을 솔선해서 보여 준다.



<<나가세코 마이>>


마이크로 비키니 차림으로 스튜디오에 등장한 젊은 그라돌들은 가슴과 엉덩이를 카메라 앞에 드러내고 제각각의 포즈를 취하는 등 자기 소개에 여념이 없다. 즉시 열린 엉덩이 스모에서는 88cm의 엉덩이를 내민 후루카와와 G컵 가슴을 좌우로 흔드는 하즈키가, 운동 신경에는 자신이 있다고 말한 오오누키와 그에 질세라 테니스 경험을 어필한 나가세코가 승부를 실시. 각각 후루카와와 나가세코가 승리했다.



<<오오누키 아야카>>



그 후에도 대결은 이어져 엉덩이이 갈라진 틈이 보일 것 같은 정도로 카메라 앞에 모인 사쿠라자와와 섹시한 키스 모습을 보인 모리의 승부 끝에 결국 싸워 이긴 것은 사쿠라자와가 되었다. 대결 때마다 사쿠라자와는 '투쟁심만은 뒤지지 않는다', '목숨을 걸고 있습니다!'라고 강한 감정을 표현하며 그것이 결과로 이어지는 것일지도 모른다. 사쿠라자와는 누구보다도 작은 비키니를 착용하며, 또한 동 프로그램에 거는 열정의 표현이었던 것이다.



<<하즈키 유메>>


"아직 위키 백과 등에도 게재되어 있지 않고, 트위터의 팔로워 수가 100명 정도라는 사쿠라자와 씨라면 이번 방송 출연은 꽤 기합이 ​​들어간 것입니다. 아직 소속사의 공식 사이트에도 이름이 실려 있지 않아 탤런트 활동을 시작한지​​ 얼마 않됐다라고 생각합니다. 지기 싫어하는 성격의 힘은 연예계를 살아가는데 있어서 중요한 요소가되기 때문에 이번 방송에서 보여준 기백은 미래를 느끼게 하겠지요. 최종회인 것도 있고 프로그램 자체가 화제가 되고 있기 때문에,이를 계기로 다소 지명도도 오르는 것입니다. 지금의 그라돌 계는 무수한 탤런트가 격전을 벌이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쉽게 오를리는 없다고 생각합니다만..."(예능 라이터)
 



그라돌들이 심야에 몸을 날리며 기획에 도전해 인기를 모은 동 프로그램. 방송의 마지막에는 스튜디오에서 선보인 그라돌들의 몸을 이즈미가 달라 붙어 느낌을 확인하는 '데미허그'가 열려 많은 남성 시청자들의 망상을 자극했다. 물론 최종회에서도 항례의 코너는 방송되어 이즈미는 여섯명의 그라돌에게 차례차례로 껴안고 가슴과 배에 얼굴을 묻어가면서 '마시멜로처럼~', '물 풍선~', '보들보들~'이라고 그 촉감을 전했다.
 



젊은 그라돌들에게 자신의 매력 포인트를 마음껏 보여줄 수있는 프로그램은 귀중한 것. 시청자 중에는 동 프로그램을 계기로 이름을 알고 팬이 됐다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불행히도 지금까지 출연한 그라돌 중에는 현재 탤런트 활동을 하고 있지 않은 사람도 있지만, 그 중에는 크게 날개짓하는 사람도 있다. 물론 큰 계기라는 것은 없을지도 모르지만, 지명도 업 등 적지 않게 기여했을 것이다. 무엇을 계기로 팔릴지 모르는 것이 연예계. 최종회에 등장한 여섯명에게 메이저 탤런트가 태어날 가능성도있다. 심야 특유의 섹시함이 짙게 풍긴 프로그램에는 꼭 부활해 새로운 그라돌들을 세상에 내보내기를 바란다.






덧글

  • Megane 2015/04/04 14:51 #

    제법 장수프로그램이었던 거 같은데 이젠 안녕.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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